담배! 애연가들의 천국?

담배! 애연가들의 천국?

Tabac 

경찰 앞에서 무단행단은 기본이고 쓰레기를 마구 버리고, 담배 꽁초를 거리에 자연스럽게 버려도 전혀 눈치를 받지 않는 프랑스는 애연가들의 천국일까? 동양인들이 담배 인심이 좋은 것을 알고 프랑스의 젊은이들이, 관광객에게 담배 한가치를 구걸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담배는 럭비공 형태의 간판이 있는 곳에서만 파는데,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담배 한 갑에 대략 9,000원 정도이다. 면세점에서 사재기 필수!!!!

애연가들의 천국?

프랑스는 흡연을 개인의 기호품으로 인정하여, 개인의 자유로운 영역임으로 타인의 흡연에 대하여 관대하였지만, 1995년부터 관공서, 학교, 병원, 전철이나 버스 등의 공공 장소에서 흡연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이 통과되고, 까페나 식당에도 흡연 구역과 금연 구역으로 구분하도록 되어있다. 하지만, 교실에서도 교수님 동의 하에 너구리 굴이 되곤 하였고, 심지어 공항 내부에서도 타인의 시선 따위는 아랑곳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흡연하는 사람도 많다. 담배 꽁초를 거리에 버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담배

 

프랑스에서도 금연 열풍이 불고있다.

최근부터, 이러한 인식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면서 프랑스에서도 금연의 열풍이 강하게 불고 있는 실정이다.

간접 흡연의 위험성이 알려지면서 비 흡연 가들의 시선이 따가워지고 흡연 행위는 더 이상 관용의 대상이 아니다.

 

정부도 담뱃값을 지속적으로 올리면서 금연 운동을 벌이고 있다.

지난 10년 만에 100 %의 담뱃값 인상으로 인하여 아마추어 애연가들과 어린 학생들의 흡연율이 급격히 감소하였고, 흡연 구역이 점점 좁아지면서 애연가들의 속을 태우고 있다. 뻑뻑~~~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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