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사시대 및 고대

선사시대 및 고대

Préhistorique 

현 프랑스 영토에 언제부터 사람이 살았을까??? 인류의 조상 ‘호모 사피엔스’의 생활주거지가 남쪽 지방의 동굴에서 발견되는데 왜 그럴까???? 그들이 남긴 동물 기호는 무엇일까????

1) 선사시대

전기 구석기 시대(약 2만년 전)의 문명은 프랑스 남서부의 ‘도르도뉴 Dordogne’ 지방의‘뻬리고흐  Perigord’ 근처에서 발굴되고 있다. ‘레 자이지 Les Eyzies’, ‘마들렌느 La Madeleine’, ‘마스 다질 Mas d’Azil’, ‘크로마뇽 Cromagnon’, ‘라스코 Lascaux’ 동굴 등이 이 시대의 유적을 보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동굴인데, 순록, 황소, 맘모스, 들소, 말 코뿔소의 모습이 동굴 벽에 그려져 있다. BC 4만년경에는 ‘호모 사피엔스’가 사냥을 하면서 떠돌이 생활을 하였다. BC 6천년경부터 가축을 기르고 정착하여 농경사회를 형성하게 되었다고….

2) 켈트 족 시대의 골 La Gaul celte
현재 ‘브르따뉴 Bretagne’ 지방에 남아 있는 거석(巨石) 건조물들을 통해 프랑스에 최초로 거주하였던 사람들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는데, 특히 청동기 시대(기원 전 1,800-700년까지)의 유적이 많이 남아 있다. 기원전 8세기경부터 ‘인도-유로피언 Indo-European’ 계의 일파인 ‘켈트 Celt’ 부족이 이주하면서, 원주민을 몰아내고 정착하는데, 이 지역을 로마인들이 ‘갈리아 Gallia’라 부르고 이 지역에 정착한 ‘켈트 Celt’ 부족을 ‘갈리아 Gallia’ 부족이라 부르면서 ‘Gallia’가 ‘골 Gaule’로 변화된다.

3) 로마 시대의 골 La Gaul romaine
남불 해안 지역‘은 B.C.125-121년 사이에 로마의 속령이 되었고, 나머지 ‘골 Gaule’ 지역은 B.C. 58-51년에 걸쳐 ‘쎄자르 Caesar’에 의하여 정복되어 로마의 지배하에 들어간다. 이후 ‘골 Gaule’ 족의 라틴화가 추진되면서 고유문화에 로마 문화가 혼합된 ‘갈로 로망 Gallo-romaine’ 문화가 형성되면서 ‘골 Gaule’ 족에 보급되어 변형된 라틴어가 불어의 기원이 되고, 도시 문명이 확산되기 시작한단다.

공공건물, 원형극장과 목욕탕 등이 각 도시에 세워지고 도시를 연결하는 도로망이 형성된다. 특히, ‘프로방스 Provence‘ 지방은 많은 도시와 웅장한 규모의 유적 물이 많이 남아있고, 대표적인 유적으로는 ‘아를르 Arles’의 원형 경기장과 극장, ‘오랑쥬 Orange‘의 극장과 개선문이 있다. 로마 지배하의 ‘골’ 지역에서는 초기 형태의 크리스트교가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고, 라틴 문화의 교육이 발달하여 골 사람의 지적 수준이 향상되었다.

4) 프랑크 왕국 Franc
로마 제국이 무너지면서, ‘골’ 지역의 총독이던 ‘쥴리앙’에 의하여 독립을 한다. 4-5세기에 걸쳐 진행된 게르만 민족의 대이동으로, 프랑스 동북부는 프랑크 Franc’ 부족, 서남부는 ‘위지고트 Wisigoth’ 부족, 동남부는 ‘뷔흐군디 Burgundy’ 부족이 점령하여 분할 통치한다. 춘추 전국시대….

481년 ‘프랑크 Franc’ 부족 중의 하나인 ‘메로뱅 Merovingiens’ 가문의 ‘끌로비스 Clovis’가 다른 부족들을 물리치고 세력을 확장하여 ‘골 Gaule’ 지방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지배 민족인 ‘프랑크 족’과 다수 피지배 민족인 ‘골 족’ 사이에 동화가 서서히 진행되면서, 481년 ‘메로빙 Merovingiens’ 왕조가 탄생하고, 수도를 파리로 정한다.

5) 카롤링 제국 Carolingiens  752-987
752년 ‘카롤링 Carolingiens’ 가문의 ‘빼뺑 Pepin’이 ‘프랑크 왕의 왕으로 추대되어 ‘카롤링 왕조’가 수립된다. 800년에는 ‘샤를르마뉴 Charlemagne’ 대제가 ‘골’지방 전체와 이탈리아 북부, 라인강 유역 일대에 걸치는 대제국을 건설하고 회교도의 유럽 침입을 막아낸다. 로마 교황 ‘레오 3세 Leo Ⅲ’로부터 서로마 제국의 제관을 받음으로써 황제로 등극!!!!

843년 ‘샤를르마뉴’ 대제의 손자 3형제간에 체결된 ‘베흐덩 Verdun’ 조약에 의하여 프랑크 제국이 오스트리아, 독일, 프랑스로 3등분 되는데, ‘샤를르 2세 Charles II’가 차지한 서부 ‘프랑크’가 프랑스의 전신이라고…..

9세기말 북쪽에서 내려 온 ‘노르만족(바이킹)’이 프랑스 북부 지역과 센느강 유역에 침입하여 약탈을 하고 현재의 ‘노르망디’ 지방에 정착한단다. 영국과 프랑스 역사에 변화의 요인이 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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