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서리 – 까미유 피사로

흰 서리 – 까미유 피사로

Gelée blanche – Camille Pissarro

1874년 제1회 ‘인상파 전시회 Exposition Impressionniste’에 출품한 작품으로, 주제의 빈곤성을 질타하는 지적과 비판이 많았던 작품. 하늘에 번지는 빛의 움직임과 땅 위에 흩뿌려지는 잔영들을 세부적으로 자세히 표현하였고, 겨울의 혹독한 추위를 표현하기 위해서 거친 붓 터치를 사용한 작품, 흰 서리!!!

< 이게 밭고랑이고, 이게 서리인가? 더러운 캔버스에 똑같이 겹쳐놓은 빨렛트의 조각들이네…., 처음도 불분명하고 끝도 없고, 앞뒤 분간도 안되고, 위아래도 없는. ça des sillons, ça de la gelée?… Mais ce sont des grattures de palette posées uniformément sur une toile sale. ça n’a ni queue ni tête, ni haut ni bas, ni devant ni derrière. >

피사로 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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