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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색, 청색, 녹색 파이프가 노출된 현대미술관

우리나라에도 상영된 ‘향수’라는 영화에서 주인공 ‘그르누이’가 태어나자마자 버림받았던 장소인 ‘레알 Les Halles’ 농수산물 시장에서 쏟아져 나오는 쓰레기로 인하여, 파리 중앙에 위치한 이 지역은 악취가 풍기고, 창녀 촌과 술집이 밀집하여 있어서 ‘보부르 Beaubourg’ (아름다운 마을)로 조소적으로 불렸단다. 미술, 음악, 영화 등 현대 예술에 조예가 깊었던 뽕피두 대통령의 제안으로,…

2백여 유화와 조각, 1,500점의 판화와 데생

‘마래 Le Marais’ 지역의 ‘살래 저택 L’hôtel Salé’에 자리잡은 피카소 박물관 방문은 파리 여행 중에 꼭 들려볼 가치가 있다. 이 곳을 보지 못하였다면 “앙꼬 없는 찐 빵”을 먹은 것과 다름이 없다는 말씀!!! 알고가자, 천재화가 피카소 박물관!!! 남불의 ‘앙티브 Antibes‘에 위치한 피카소 박물관과는 규모와 소장 작품 면에서 격이 다르다. ‘보즈 광장 Place…

‘레 미제라블’에서, ‘쟝 발쟝’이 숨어든 무대

빅토르 위고의 ‘레 미제라블 Les Miserables’ 소설 속에서, 주인공 ‘쟝 발쟝 Jean Valjean’이 어린아이 ‘마리우스 Marius’를 안고 파리 지하로 도망치는 내용의 무대가 되었던 곳. 하수도!!! 알고가자, 악취나는 파리의 하수도 시스템을 견학 할 수 있는 파리 하수도 박물관!!! 역사적으로는, 1200년경에 ‘필립 오귀스트 Philippe Auguste’가 설치한 하수도 시스템은 노천 하수도이었고, 최초의 복개 하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