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중요한 100 대 역사

프랑스의 역사 흐름을 큰 줄거리로 간단히 알고가자!!!! 역사의 흐름을 알고가면 문화를 이해하기에 훨씬 도움이 된다. * 기원전 15000 : 라스코 동굴벽화 선사시대 유물로서 동굴주거에서 예술을 발달시킴. 똑 같이 만들어 놓은 ‘라스코 II 동굴‘을 방문하여 선사시대의 숨결을 느껴 볼 수 있다. * 기원전 4500 : 고인돌 문화 농경사회가 정착되고 죽은자들을 위한 무덤으로 고인돌을 세운다. 지금도 ‘브르따뉴 지방‘에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프랑스 왕조 계보

Rois de France 서유럽의 가장 노른자위 땅 떵어리를 차지하다보니, 바람 잘 날 없던 프랑스 왕조 역사를 알고가자!!!! 여러 분파의 골르와 족이 서로 싸움을 멈추지 않는 가운데, 훈족의 이동으로 시작된 민족 대이동으로 여러 종족들이 프랑스 땅에 정착하면서 영토 분쟁이 시작되는데…… 살아 생전 모습을 관 뚜껑에 조각하였기에,  80 여개의 프랑스 왕과 왕비들 관을 보관한 ‘생 드니’ 성당을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선사시대 및 고대

Préhistorique  현 프랑스 영토에 언제부터 사람이 살았을까??? 인류의 조상 ‘호모 사피엔스’의 생활주거지가 남쪽 지방의 동굴에서 발견되는데 왜 그럴까???? 그들이 남긴 동물 기호는 무엇일까???? 1) 선사시대 전기 구석기 시대(약 2만년 전)의 문명은 프랑스 남서부의 ‘도르도뉴 Dordogne’ 지방의‘뻬리고흐  Perigord’ 근처에서 발굴되고 있다. ‘레 자이지 Les Eyzies’, ‘마들렌느 La Madeleine’, ‘마스 다질 Mas d’Azil’, ‘크로마뇽 Cromagnon’, ‘라스코 Lascaux’ 동굴 등이 이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백년전쟁과 중세 봉건시대

La guèrre de Cent  Ans  종교가 세상을 다스리며, 문화의 암흑 시대로 알려졌던 중세 봉건시대. 하지만, 나름대로 문화의 꽃을 피웠던 시기….. 9-12세기 중세에는 왕권이 축소되고, 새로운 정치적, 사회적 조직이 발전된다. 알고가자, 중세 봉건시대!!! 1. 중세 봉건시대 Féodalité 영토를 소유한 영주들은 주권자의 권력을 행사하면서 재판권과 조세권을 갖고, 영지의 방어를 위하여 사조직을 만들며, 기사들에게 절대적인 충성과 군사적, 재정적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아쟁꾸르 전투 – 전쟁의 양상을 뒤 엎은 곳

Azincourt  백년전쟁 중이던 1415년 8월 25일 금요일 북부 프랑스의 아쟁꾸르 마을에서 벌어졌다. 이 전투에서 영국의 ‘헨리 5세 Henry V’는 프랑스 측에 막대한 손실을 입히면서 승리하였고, 이 전투 이후 1420년  ‘트르와 조약’으로, ‘헨리 5세’가 ‘샤흘흐 6세’의 딸 ‘까뜨린 드 발루아’와 결혼하면서 그의 아들 ‘헨리 6세’가 프랑스의 왕위계승권을 갖게 되었다. 하지만, ‘헨리 6세’가 프랑스 왕위에 오르는 것을 반대하는 프랑스인들이 ‘샤흘르 7세’를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철가면은 누구일까???

Masque de fer ‘루이 14세’가 왕위에 오른 지 60년째 되던 1703년 ‘바스티유’ 감옥에서 34년간 옥살이를 하다가 벨벳가면을 쓴 채로 죽은 사람의 정체는 무엇일까? ‘낭만주의‘ 소설가 ‘알렉상드르 뒤마 Alexandre Dumas’가 소설화하면서 대중의 관심이 집중 된 정체 불명의 사나이, 철가면!!! 두 명의 간수가 항상 밀착감시를 하였으며, 외부인과의 접촉을 철저히 차단하고, 심지어 음식은 감옥 소장이 직접 날라다 주는 환대(?)를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30년 종교전쟁

Guerres de Religion  ‘앙리 2세’의 부인인 ‘까뜨린-드-메디치’는 ‘프랑스와 1세’ 때부터 시작된 개혁파인 ‘위그노파’와 ‘카톨릭파’ 사이에서 중재인 역할을 자청 하였지만, 별로 효과를 보지 못하고 오히려 종교내란에 불을 붙인다. 1562년 ‘바시 Vassy’시에서 카톨릭의 ‘기스공’과 ‘위그노파’의 우연한 전투가 내란의 시작이 되었고, 스페인의 ‘필립 2세’는 카톨릭파를 지원하고 영국의 ‘엘리자베드 여왕’은 개혁파인 위그노파를 지원하면서 갈등이 고조된다. 남의 집안에 감놔라? 대추놔라???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구체제, 앙시앵 레짐

Ancien régime  구체제, 앙시앵 레짐은 15세기말 프랑스의 경제가 발전함에 따라 전력을 정비하면서, 외부로 팽창해 나가려는 움직임과 함께 문화적 호기심이 강하게 일어나고, 이탈리아 문화에 열등의식을 갖고 있던 상태에서 탈피하여, 프랑스의 독자적인 문화를 개발하고 발전시키는 시기이다. 1) 르네상스 Renaissance 와 프랑스와 1세 ‘프랑스와 1세’의 집권기에 이탈리아 원정에서 ‘르네상스 문화’의 화려함에 자극을 받고,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초청하여 문화 부흥기를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루이 17세 – 부르봉 가문의 마지막 왕?

Louis XVII 수수께끼의 루이 17세 ????  루이 17세 왕좌에 등극하여 프랑스를 다스렸을 ‘루이 샤를 Louis Charle’!!!! ’루이 16세’와 ‘마리 앙트와네트’ 사이에 태어난 황태자 ‘루이 샤를’은 프랑스 혁명 당시인 1795년에 사망한 것으로 되어 있으나……. 그의 자손들은 어딘가에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주장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소문의 정체는???? 알고가자, 루이 17세!!! ‘프랑스 대혁명‘의 격동기에 국왕 부부가 1793년 ‘단두대‘에서 처형되었을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나폴레옹 1세의 등장과 몰락

Napoléon 1er  프랑스의 장군이자 제 1부통령(1799-1804), 프랑스 황제(1804-1814)를 지낸 나폴레옹 1세에 대한 영화와 논평들이 새로이 등장하면서, 프랑스에 다시금 나폴레옹에 대한 열풍이 불고 있다. 강력한 프랑스를 주장하는 정치권과 국민들이 ‘나폴레옹’의 유령을 불러내고 있는 이 시점에 그를 제대로 알고가자!!!! 프랑스와 서유럽 여러 나라 제도에 오래도록 영향을 끼친 많은 개혁을 이루어 냈고, 프랑스의 군사적 팽창에 가장 큰 열정을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프랑스 대혁명 – 자유를 획득한 민중혁명

Révolution française  세금과 폭정에 허덕이던 가난한 민중이 흘린 피로, 사치와 낭비의 화신인 프랑스 왕정을 무너트리고, 자유를 획득했다고 생각하는 프랑스 대혁명!!! 역사의 베일에 가려진 진실을 알고가자!!!! 1. 프랑스 대혁명 사회적 배경 ‘루이 14세’ 시대 절정에 달하였던 ‘부르봉 왕조’의 권위는 ‘루이 15세’와 ‘루이 16세’에 이르러 점차 약화된 반면, 산업 자본주의의 발달에 따라 ‘부르주아’ 계급이 새로운 세력으로 대두한다.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프랑스 포도주

Vin de France  약 2000년 전, 로마지배 시기부터 재배가 시작된 프랑스 포도주!!! 역사가 오랜 만큼이나  세계 최고의 포도주가 생산되고 있는데, 나폴레옹 3세 시절부터 프랑스 정부는 생산지의 포도 재배 및 등급을 엄격히 규제하여 프랑스 포도주의 명성을 유지하고자 노력하고 있단다. 프랑스에는 포도의 수확량 만큼이나 포도주를 칭송하는 속담이 많다. “포도주가 없는 하루는 태양이 없는 날과 같다.” -프랑스 주당- 일반적으로, 백포도주는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포도수확 – 벙당즈

Vendange  세계적인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풍부한 일조량과 높은 온도의 건기가 지난 6-7월 지속되면서, 포도경작자들의 염려가 크단다. 변덕스런 날씨덕에 이른 철에 꽃이 피었다가 얼어죽기도 하고, 포도수확 시기가 빨라지면 포도 알갱이에 충분한 당도와 산도가 모이지 않은 상태에서 수확하게 되어 좋은 포도주가 생산되지 않는단다. 그렇다고, 그냥 밭에 두자니 썩어버리고….. 그 해의 포도주 중 11월 셋째 주 목요일, 전 세계에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빵의 역사

Histoire du pain  파리의 거리를 걷다보면, ‘빵집 Boulangerie’에서 갓 구워낸 바게트나 ‘크흐와쌍’의 향긋한 냄새가 걸음을 멈추게 만들곤 한다. 가장 먼저 아침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빵을 굽는 일손들이라고 할 정도로 이네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빵, 알고가자!!!! 공기나 물의 소중함을 잊고 살듯이 늘 접하는 빵에 대하여 잘못된 인식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 빵이 프랑스 사람들의 주식이라고 생각하시는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만우절 – 기원이 프랑스?

Poisson d’avril  공영방송조차도 거짓 기사를 내 보내고, 거짓을 말하여도 용서가 되는 4월 1일 만우절!!! 역사적인 기원이 프랑스라는데….알고가자, 만우절!!!! 오랫동안 율리우스력을 사용하던 프랑스에서는 1년의 시작이 4월 1일 이었다. 우리나라의 구정개념인데, 농경사회이다보니 자연변화와 달력에 의거한 생활주기를 이용하였기 때문이리라…. 4월 1일이 새해를 처음 맞이하는 날이기 때문에, 새해의 시작을 축하했으며 친한 사이끼리는 덕담을 하고,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선물을 주고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단두대 기요틴 – 프랑스 대혁명 공포정치

Guillotinne  프랑스 역사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단두대!! 우리가 잘 못 알고있는 단두대의 진실을 알고가자!!!! 단두대의 기원은, 본래 이탈리아에 존재하던 장치에서 본따온 것 이다. 두 개의 나무 기둥 사이를 초생달 모양의 날카로운 칼날이 떨어지며 사람의 목을 자르는 기계인데, 당시에는 칼 또는 도끼로 목을 자르는 참수형이나 마차 바퀴 또는 말이나 소에 묶어 죽이는 참시 형, 목을 메는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스테인드 글라스는 무었일까?

Vitraux  최초로 발견된 색유리는 고대 이집트 왕국의 고분에서 발견된 유리제품들이다. 이것들은 지금의 색유리와는 다르지만 스테인드 글라스 미술양식을 성립시키는 근원적 시작이라 할 수 있다. 고대 이집트 ‘고대 이집트‘의 색유리 기술은 에게해를 거쳐 그리스 로마로 전달되어 로마 초기 교회 건축과 관계를 맺게 되었단다. 오랜 종교 탄압 후,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정치적인 목적으로 유일신을 섬기는 그리스도교를 국교로 채택함으로 대규모 교회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라마르세예즈 – 프랑스 국가

La marseillaise  ‘알자스 지방‘의 국경에서 근무하던 ‘후제 드 리슬르 Rouget de Lisle’라는 공병장교가 ‘스트라스부흐그 Strasbourg’의 숙소에서 만든 노래가 현재, 프랑스의 애국가이다. 1792년 4월 25-26일 밤 사이에, <라인강 부대를 위한 군가 Chant de guerre pour l’armée du Rhin>를 작사 작곡하였는데, 산넘고 물건너 남쪽 항구도시 ‘마르세이’까지 전파된다. 유행가처럼…… ‘프랑스 대혁명‘ 이후 오스트리아를 중심으로 한 연합군이 파리로 진격을 하자,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레스토 뒤 꾀흐 – 걸인에게 무료 급식하는 식당

Restos du Coeur   매년 겨울철, 거리의 극빈자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무료 제공하는 ‘마음의 식당’ 레스토 뒤 꾀흐!!! 12월 초부터 다음해 3월 말까지 무료급식 ‘밥퍼’를 시작하는데, 우리나라의 최 일도 목사님 ‘밥퍼’를 밴치매킹??? 누가 원조일까??? 자신의 어린 시절 불우한 환경에서, 배고픔을 겪은 유명한 프랑스의 코미디언 ‘꼴뤼쉬 Coluche’에 의하여 하루에 2십만 식사를 무료 제공하겠다는 목표로, 1985년 12월 21일 처음으로 무료 급식을 시작한 레스토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구급 서비스

SAMU : Service d’Aide Medicale Urgente 환자들이 사고 현장에서 병원으로 후송되는 동안,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경우가 발생하는데, 환자를 병원으로 옮기면서 위급한 환자를 즉각적으로 치료할 수 있도록 ‘달리는 종합병원‘이라고 할 수 있는 구급차 시스템, SAMU. 알고가자!!!! 응급 치료에 필요한 모든 약품과 자동호흡기, 심전도, 전기충격장치, 링겔 등의 의료 장비를 완벽하게 구비한 SAMU 구급차에는 소생술 시술 의사와 전문간호사,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프랑스 행정조직

Administration territoriale  일반적으로 프랑스에서 정부라는 용어는 총리를 중심으로 하는 좁은 의미를 지칭하고 있다. 행정권은 대통령과 총리에 의하여 집행되는데, 평상시에는 총리가 국내 행정권을 행사하고 의회에 책임을 지며, 대외적으로는 대통령이 국가를 대표하는 형식으로 이원화 되어있고 비상시에는 대통령이 비상대권을 통해 국내외 모든 행정권을 행사한다. 대통령과 의회의 다수파가 일치할 경우에는 정부는 대통령의 실질적 지배하에 놓인다. 헌법상 정부는 국가정책을 결정하고 지휘하고,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마리안느 – 프랑스를 대표하는 여인

Marianne  세계의 미인을 뽑는 대회와는 별도로, 가장 프랑스적인 여인이 프랑스 공화국을 대표하며 « 자유, 평등, 박애Liberté, Egalité, Fraternité »를 상징하는 마리안느 Marianne!!!! 프랑스 각 지방의 단체장들 3,600명 중에서 350명으로 구성된 아름다운 마리안느 협회 Association des Marianne d’or 에서, 매 4년마다 가장 프랑스적인 여인을 선정한단다. 알고가자, 프랑스 자유의 상징, 마리안느!!!     마리안느 의미와 역사 ‘프랑스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정당과 정책

Partis et mouvements politiques  프랑스의 정당체계는 여러 개의 정당들로 이루어진 다당제를 이루고 있는데, 중도 우파나 중도 좌파가 주된 정치세력을 형성하고 있지만, 극좌에서 극우에 이르기까지 모든 정당을 도표화하면 마치 산(山)과 같은 모형을 이루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알고가자, 프랑스 각 정당과 정책!! 이러한 정당체계는 군소정당의 난립으로 어느 한 정당이 절대다수를 차지하기가 무척 힘든 상황이고, 프랑스에서만 가능한 동거정부라는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 – 지구종말 예언자

Nostradamus  야전의 단 일격의 싸움에젊은 사자는 늙은 사자를 압도하리라 황금 투구 안의 눈을 그가 찌르니 일격에 두 군데의 상처로 그는 비참하게 죽더라. Le lion jeune le vieux surmontera, En champ bellique par singulier duelle, Dans cage d’or les yeux lui crèvera, Deux classes une puis mourir mort cruelle.  -노스트라다무스 은유 시- 노스트라다무스는 프로방스 지방의 ‘생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샴페인, 이것만은 알고 마시자!!!!

Champagne 황금거품 샴페인!!!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탄산가스의 시원함과 발효를 통하여 얻어지는 포도의 깊은 맛, 숙성으로 얻어지는 다양한 자연의 향기를 음미하는 황금빛 술, 샴페인의 원리와 역사를 알고가자, 샴페인!!! 여자가 마셔도 아름다워 보이는 유일한 술. C’est le seul vin qui laisse la femme belle après boire. – 볼테르 Voltaire 1736 파리에서 북동쪽으로 145 킬로미터 떨어진 ‘샹파뉴 Champagne’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프랑스 토종 목양견, 보스롱!!!

Beauceron  벨기에 목양견인 ‘마리 노이즈’가 각종 대회의 시상식을 독점하고 있지만…. 목축업이 성행하던 프랑스의 들판에서 맹수나 이리로부터 양떼를 지키던 건장한 목양견 보스롱 Beauceron 을 사랑하는 프랑스인들이 도심지에서 애완견으로 키우며 산책하는 모습을 자주 본다. 맹목적으로 따르는 애완견은 ‘자식’처럼 귀여워하고, 덩치 큰 견종에게는 ‘주인과 종’ 관계라는 느낌을 받는데, ‘보스롱’과 함께 산책하는 사람들은 웬지 믿고 의지하며 친구처럼 존중하며 대하는 듯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프랑스의 전통 무술 사바트

Savate  뱃사람들의 무식한 싸움기술이 패셔너블한 스포츠로… 알고가자, 사바트!!! 프랑스가 자랑하는 무술 ‘사바트’는 지금으로부터 약 150~160년 전(19C), 창시자인 미셀·카스에 의해 세상의 빛을 보게 됩니다. 미셀은 그때까지 뱃사람들 사이에 전해져 내려오던 싸움기술을 정리하여’사바트’라는 하나의 무술 유파로 자리를 잡게 했습니다. 19세기의 프랑스, 당시 뱃사람들 사이에서 미셀의 존재는 ‘싸움의 달인(達人)’으로 평가받고 있었으며, 실제로 그는 싸움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포도주 시음 방법

Dégustation de vin  포도주를 소주처럼 마셔라??? 포도주를 시음하는 테마 여행을 하다보면, 포도주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갖는 분들이 의외로 많은데, 아마도 수입된 싸구려 포도주에 길들여져 있는 입맛 때문이리라. 예를들어, 백포도주 애호가들 사이에서 유명한 ‘샤블리 Chablis’는 산지에서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여 약 8,000원 정도 짜리를, 국내 모 기업에서 수입하여 시장에 내어 놓는 소비자 가격이 90,000원!!! 프랑스 와인을 먹어 본다고 모처럼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프랑스 교육제도 체계

Système éducatif français  프랑스는 1789년 ‘프랑스 대혁명‘ 정신에 그 기초를 두고, 공교육체제로 국가가 주도하는 한편, 국가와의 계약을 통해 지원을 주는 사교육제도를 도입하여, 교육의 자유, 무상, 무종교, 의무 ( 10년, 6-16세 ) 및 국가에 의한 자격과 학위의 관리라는 5가지 원칙을 세워서 운영하고 있는데, 교육기관 수준별로 그 상황을 알고가자, 프랑스 교육제도!!! 가. 유치원 교육제도 초등학교 취학 이전의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요리 역사 – 미식의 나라 프랑스

Histoire de la cuisine française  프랑스는 대서양과 지중해에 면하여, 온화한 지중해성 기후 뿐만이 아니라 내륙성 기후, 산악성 기후 등 다양한 기후와 토지가 기름져 농산물, 수산물, 축산물이 모두 풍부한 프랑스 요리. 역사와 기원을 알고가자!!!! 프랑스 요리는 고도로 발달된 조리법과 세련된 맛을 지닌 요리로 세계에 널리 퍼져 있고, 음식에 탐욕스러울 만큼 왕성한 호기심을 가진 프랑스인은 단순히 맛있는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최고의 요리사, 베흐나흐 로와조

Bernard Loiseau  ‘맛 Goût’, ‘풍취 Saveur’, ‘향기 Fumet’를 신조로 삼아 각종 미식 대회에서 금상을 받은 베흐나흐 로와조 Bernard Loiseau 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꼬뜨 도르 Côte d`Or’는 세계적으로 유명하며, 프랑스 대통령도 전용 헬기로 식사를 하러 가는 곳이다. 알고가자, 최고의 요리사, 베흐나흐 로와조!!! 점심셑팅 메뉴가 120 유로 정도…. ‘개구리 다리 요리 Les cuisses de grenouilles’가 일품이며, 자체 개발한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이것만은 꼭 알고가자 프랑스 !

프랑스의 가장 간단한 상식들…알고가자!!! 프랑스 국토 : 551,000 평방 킬로미터 (남북한의 2.5배) 프랑스의 행정 구역은 22의 지역(ex. 영.호남 지역)으로 나뉘어져 있고, 각 지역들은 여러 개의 도를 갖고 있어서 총 95개의 도로 분할되어 있다. 해외영토를 합치면 26개의 지방에 100개의 도가 있다. 2015년부터는 13개 지방으로 재편!!! 프랑스는 지형이 거의 6각형으로, ‘피레네 Pyrénées’, ‘보즈 Voges’, ‘알프스 Alpes’, ‘중앙산지 Massif central’,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센느강의 자유의 여신상

Statue de la Liberté  혹자들은 ‘자유의 여신상’ 모델이 흑인이라는 소문도 돌고, 여신상의 발치에 노예제도를 상징하는 쇠사슬이 있기 때문에 노예 혁명을 뜻하는 것이라고들 생각하기도 하는 모양이다. 물론, 노예에서 해방된 의미의 끊어진 쇠사슬은 모든 종류의 노예에서 해방된 것을 뜻하는 것이지 유독 흑인들을 위한 상징은 아니다. 알고가자, 유언비어가 난무하는 자유의 여신상!!! 역사상 흑인들만이 노예로 팔려간 것도 아니니까…… 만약,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된 장소

Unesco, Patrimoine mondial 세계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증재된 프랑스의 유적물을 알고가자!!!! 상단메뉴의 ‘프랑스 알기’의 서브메뉴를 참조하면, 지도 상에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01. Abbatiale de Saint-Savin-sur-Gartempe (1983) 생 사벵 쉬르 가르탕페 수도원교회 02. Abbaye cistercienne de Fontenay (1981) 퐁테네의 시토파 수도원  03. Arles, Monuments romains et romans (1981) 아흘르의 로마시대 기념물 04. Basilique et colline de Vézelay (1979) 베즐레 교회와 언덕  05. Bassin minier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미슐랭 가이드 북 – 맛집

Le Guide Michelin  10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지고 있는 프랑스의 음식전문 비평책자 미슐랭 가이드는 매년 봄에 출간되는데….. 미식가들뿐만 아니라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지는 붉은 표지의 책자 ‘르 기드 후즈 Le Guide Rouge’ 알고가자, 미슐랭 가이드!!!! 세계 최초로 분리, 조립되는 타이어를 발명하여 미슐랭 타이어 회사를 만든 ‘미슐랭’ 형제가 자신들의 고객에게 1900년 부터 무료로 나눠주던 자동차여행 안내책자로서, 응급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프랑스 여행, 기본 준비사항!!!

1. 프랑스 여름에도 기온 변화가 심하니까 긴 겉옷 한가지쯤은 챙기자! 여름이 건조기라서 30도가 넘어가는 기온에도 그늘 아래는 서늘하니까… 더우면 벗으면 되지만, 여행할때 춥고 배고프면 서럽거든요.^_^ 2. 직사 광선이 훨씬 강하니까 선글라스는 필수! 오랫동안 직사광선에 노출되면 시신경이 피로하고 두통이 날 정도. 3. 화장실 찾기가 하늘에 별 따기?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용변을 볼 것! 장소마다 다른데 일반적으로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유럽은 왜 건물이 6층 일까요?

유럽을 여행하다보면, 어느 나라를 가든지 중세 시대의 건물 높이는 6층 정도로 제한되어 있다. 영국, 독일, 스위스, 이찰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뿐만 아니라 소련까지도…. 옛 도시는 모두 마찬가지!!!! 위에서 내려다보면, 두부를 자르듯이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보기가 좋은데, 왜 굳이 6층 정도일까???? 동서양을 막론하고 한 층이라도 더 올려서, 세를 주어 돈을 벌고 싶어하는 건축주의 마음은 똑 같을텐데…. 그럼에도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할로윈 데이는 켈트족의 풍습?

Halloween  몇 년 전부터 영국과 미국에서 상륙하기 시작하여, 일반인들에게도 친숙하게 된 10월 31일의 귀신 놀음!!!! 호박 속을 파서 만든 호박 등불이나 횃불을 들고 마녀와 귀신 분장을 한 의상 행렬과 가장 무도회가 벌어지는 할로윈 데이 축제의 기원과 유래를 알고가자!!! 지금으로부터 2,500 여 년 전 ‘켈트 족 Celtes’의 한 지파인 ‘골르와 족’의 달력으로는 여름이 끝나는 10월 31일이 한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식탁 예절

Étiquette de la table  서양의 매너(Manner)는 유럽의 귀족들이 남에게 자신을 우아하게 보이고, 극도로 배려하려는 전통에서 생겨났다는데, 까다롭고 복잡한 식사 예절, 알고가자!!!! 일단, 가장 편안하게 식사하는 것이 제일 중요!!! 얼핏 보면 우리나라 양반들의 체면치레와 같이 거추장스럽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지만, 남을 배려한다는 가장 기본적인 입장을 생각하면 그리 어려운 것도 아니다. 먹고 배부르면 됐지 매너가 뭐 그리 중요하냐고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까페 문화

Café  프랑스 문화를 한 마디로 압축한하면??? 바로, 까페 문화!!! 유럽 여행의 중심지 이며 예술과 패션의 본고장으로 많은 여행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파리는 수많은 예술가들의 자취가 남아있어서, 사람들이 가장 여행하고픈 도시로 꼽힐 만큼 다양한 매력을 가득 담고 있는 곳이다. 하얀 ‘사크레 쾨흐 Sacré Coeur’ (성심) 성당이 돋보이는 ‘몽마르트르 Montmartre’ 언덕의 까페에서 진한 커피 한잔이나 한 모금의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까망베르 치즈

Camembert  오늘날 까망베르 치즈는 프랑스 전 지역 뿐만 아니라, 수 많은 나라에서 제작, 판매하고 있지만….. 로열티를 지불하고 만드는 짝뚱!!!!! 즉, 원조 ‘마리 아헬 Marie Harel’ 아줌마가 만든 ‘까망베르’ 치즈와는 제조법, 맛, 향이 다르다. 원 생산지 주민들을 중심으로 ‘원조’ 지키기 운동이 일어나, 까망베르 상표 이름을 지키기 위한 법정분쟁이 진행중이라고….   역사 Histoire * 1680년: 노르망디의 한 시골 마을 성당의 고문서관은 오늘날 ‘까망베르’로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지역별 프랑스 요리

Cuisine française régionale  영주들에 의하여 분할통치되던 봉건주의 시대를 거치면서, 각 지방간의 교통이 원활하지 않다보니, 다양한 고유의 문화를 보존할 수 있었다는데, 지방을 대표하는 프랑스 요리, 알고가자!!! – ‘엑스 Aix’의 아몬드 페이스트인 ‘깔리송 Calisson’ – ‘렌느 Rennes’의 설탕에 절인 호도과자 ‘프랄린 Praline’ – ‘낭뜨 Nantes’의 ‘쁘띠 비스뀌 Petits Biscuits’ – ‘브르타뉴 Bretagne‘의 ‘크렙 Crepes’ – ‘니스 Nice‘는 안초비에 절인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노르망디 상륙작전 – 역사상 최대의 군작전

Débarquement de Normandie  매년, 프랑스 서부해안 ‘노르망디 지역‘에서는 16개국 20여명의 정상들이 모여, 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장식한 연합군 ‘노르망디 상륙 작전‘ 기념식이 성대하게 치루어지는데, 제2차 세계대전 중, 서로 총부리를 겨누었던 프랑스와 독일의 두 정상이 한 단상에서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역사의 아이러니!!! 영화 `라이언 일병구하기’는 바로 이 `노르망디 상륙 작전’을 배경으로 이야기를 엮어 나가는데, 당시 독일군과 연합군의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보졸레 누보

Beaujolais Nouveau  우리나라에도 ‘보졸레 누보 포도주’의 열풍이 시작되었다. 포도주의 맛을 알고 음미하기 보다는 감상적인 낭만으로 유행처럼 번져가는 ‘보졸레 누보 Beaujolais Nouveaux’는 그 해 처음으로 시음할 수 있는 포도주이다. 시큼시큼 알맞게 익힌 김치와는 다르게 갓 무쳐서 먹는 겉조리와 같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듯….알고가자!!! 소주의 맛도 메이커와 분위기와 기호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듯이, 세계 최대의 유명 포도주 산지인 프랑스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핑크색 로제 와인

Vin Rosé  여름날 사랑하는 이와 나누는 연한 장미빛 포도주…… 더운 여름에는 시원하게 즐기는 백포도주나 ‘로제 Rosé’ 가 제격이다. 테라스에 앉아 저녁노을을 만들며 넘어가는 해를 바라보며 추억 어린 잔을 들어보자. 로제 포도주의 특징은, 색은 적포도주에 가까운데 맛은 백포도주에 가깝다는 것이다. 로제는 적포도를 수확해서 발효와 착색이 동시에 진행되는 ‘담그기 Macération’ 단계에서 시간을 짧게 한 뒤에 바로 즙을 짜내서 백포도주처럼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지역별 포도주

Régions viticoles françaises 살아있는 포도주, 알고가자!!  외국산 위스키나 브랜디를 비싸다는 이유로 손님 접대에 소주 마시듯 마셔버리기 보다는, 술에 따른 주도와 맛을 알고 음미하면 좋은데….. 포도주 와인은 지역별 특성과 풍토, 재배 품종에 따라 맛이 다르단다. 이름 외우기도 복잡한데~~~약 2000년 전, 로마지배 시기부터 포도 재배가 시작된 프랑스는 각 지역별로 득성이 다른 포도주를 생산하고 있다. 땅과 기후가 다르니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깔바도스 – 사과 증류주 40%

Calvados  ‘꼬냑 Cognac’이 포도로 만든 증류술이라면 깔바도스 Calvados 는 사과로 만든 증류술이다. 과일주라고 깔보고 마시면 큰코 다친다!!!! 경험담^_^  깔바도스는 다른 알콜보다 오래 묵히는데, 이것은 사과의 푸른 빛과 뻣뻣한 맛이 빠지고, 사과 특유의 색과 향이 배도록 하려면 참나무통에서 십여년의 세월을 보내야 하기 때문이라고….. 사과 증류주는 ‘노르망디‘지방과 ‘브르타뉴‘ 지역에서만 판매, 제조되었는데, ‘프랑스 대혁명‘을 지나면서 정식적으로 ‘깔바도스’란 이름으로 태어난단다. 누구나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유로 – 유럽의 화폐

Euro  많은 우려 속에서 출범한 유럽 공동체 단일 통화는 완전히 정착하였으며, 현재 모든 통화는 유로로만 가능하다. 유로화를 사용하고 있는 26개국은 프랑스를 비롯하여 오스트리아, 벨기에, 독일, 스페인, 핀란드, 그리스, 아일랜드, 이탈리아, 룩셈부르그, 네덜란드 및 포르투갈, 동구권의 나라들이다. 아직도 달라가 유럽에서 통용되지 않는다는 것에 놀라시는 분들이 있는데…… 낯설고 장난감 같다고 말하는 유로의 종류에 대해 알고가자!!!!   동전 종류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진짜 모나리자는 어디에?

Mona Lisa  ‘라 조콩도 La Joconde’ (모나리자 Monna Lisa)는 1479년에 태어나 플로렌스의 거상 “Francesco di Bartolomeo di Zanoli del Giocondo”에게 1495년 시집을 가서 1550년에 죽은 “리자 게라르디니 Lisa Gherardini”를 모델로 그린 것인데……‘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유명한 작품 ‘모나리자‘. 두 개가 존재한다??? 어린 딸을 여의어서 슬픔에 빠진 부인을 위로하기 위하여 ‘다빈치’에게 초상화를 그려달라고 부탁을 한단다. 이탈리아 말인 “gioconda”는 즐거운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담배! 애연가들의 천국?

Tabac  경찰 앞에서 무단행단은 기본이고 쓰레기를 마구 버리고, 담배 꽁초를 거리에 자연스럽게 버려도 전혀 눈치를 받지 않는 프랑스는 애연가들의 천국일까? 동양인들이 담배 인심이 좋은 것을 알고 프랑스의 젊은이들이, 관광객에게 담배 한가치를 구걸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담배는 럭비공 형태의 간판이 있는 곳에서만 파는데,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담배 한 갑에 대략 9,000원 정도이다. 면세점에서 사재기 필수!!!!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파리의 견공이 싸는 황금덩어리?

Pardon  중국과 프랑스가 국제 경기를 유치하고자 로비를 벌이는 과정에서, 중국 외무부가 <파리는 개똥이 많아서 국제 경기를 유치하기에는 알맞지 않다>고 딴지를 걸었었는데, 이에 프랑스 정부가 받아친 말…. <중국 거리에는 개가 돌아다니지 않는다. 다 잡아먹었으까>   황금을 낳는 견공들 파리 시에 등록된 견공들이 20만 마리라고 하는데, 하루에 한번씩 대변을 본다면 최소한 20만 덩어리의 황금(?)이 거리로 쏟아져 나온다는 계산이다. 도로 가장자리나 인도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전기 플러그

Prise électrique  프랑스는 전압이 220 볼트인데, 유럽 여행을 나오기 전에 유럽형 플러그와 한국형 플러그가 달라서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잘못 알려져 있어서 무조건 아답터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알고가자, 전기 플러그!!!   튀어나온 쇠 막대가 걸리네? 사진에서처럼, 프랑스의 콘센트에는 접지를 위하여 툭 튀어나온 쇠 막대가 있기 때문에 플러그 앞쪽의 플라스틱 손잡이 부분이 납작한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프랑스 국기 – 삼색기의 의미

Le Drapeau Tricoloré  프랑크 왕국의 ‘샤를르마뉴 Charlemagne’ 대제는 한 가난한 사람에게 적선하였던 망토의 색깔과 같은 파란색을 깃발로 삼았단다. ‘끌로비스 Clovis’의 ‘메로뱅 왕조’ 때부터 ‘샤를르 10세 Charles X’에 이르기까지 왕권의 권위를 나타내고, 신하들이 왕에게 바치는 충성의 상징으로 파란색 망토를 걸쳤었다고….. ‘위그 카페’ 왕조에 이르러서는 빨간색이 왕실의 깃발로 사용되었으며, 1638-1790년과 1814-1830년에는 흰색이 왕실의 깃발로 사용되었단다. 삼색기 역사 ‘역대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빼땅끄 – 프랑스인들의 전통놀이

Pétanque  바캉스, 연휴, 주말에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프랑스에선 어떤 놀이를 할까? 여러 가지 다양한 놀이가 있지만 프랑스의 대표적인 놀이로 공원에서 즐기는 구슬치기 ‘빼땅끄 Pétanque’는 야외에 적당한 공간과 쇠 공만 있으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이다. 놀이 방법도 쉬워서 몇 가지 방법을 익히면 모두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우리는 구슬치기를 어린이들의 놀이라고 여기지만, 프랑스는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쇼핑 천국, 프랑스

Shopping 유명 메이커의 산실인 프랑스는 2차 대전 후에 노동 집약적인 산업에서 탈피하여 부가가치가 높은 고급 메이커를 국가 차원에서 육성한다. 세계 각국에서 프랑스 상표는 스타일, 품질과 적당한 가격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인정 받고 있으며, 파리는 세계적인 패션 도시로 유명하고, 요리와 마찬가지로 프랑스인들의 패션 감각은 다른 나라 국민들보다 뛰어나다고….. 프랑스 패션의 우수성은 단지 특이한 디자인에만 있는 것은 아니라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화장실 이용법

Toilette 길을 가다 급하게 화장실을 가야 할 일이 생기면 어쩌나? 우리 나라는 화장실이 무료이지만 프랑스에는 공짜 화장실이 없다고 보면 된다. (요즘은 대 부분 무료) 길거리에 유료 공중 화장실이 많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보도 한가운데에 설치되어 있어서 사용하기가 곤란하다. 말도 통하지 않는 낮선 곳에서는 참 난처하기 이를 데 없는 일….. 1. 근처에 맥도날드나 퀵(Quick, 프랑스 판 맥도널드) 같은 패스트푸드점이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물 소비량

Eau  E.C 공동체의 각 나라별로 비누 소비량을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프랑스가 최하위였다. 비누가 팔리지 않는다면 그 만큼 씻지 않는다는 뜻인데…., 물 소비량 최하위!!! 그래서 향수 산업이 발달??? 프랑스에서 1990년 물 소비량은 발전소용 58 %, 도시용 16 %, 산업용 13 %, 농업용 12 % 이다. 우리나라의 지하수 이용비율이, 프랑스의 18.9 %에 비하여 낮은 12.4 %이지만, 물의 사용량은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프랑스인들의 성격 – 우리와 비슷하다 ?

Français  프랑스인들은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고도 분명하게 밝히기를 좋아하고, 자유분방하지만 자신에 대하여 엄격하게 통제를 하고, 가혹할 정도로 상대의 약점을 풍자하는 재치도 있다. 이러한 프랑스인의 성격은 그들의 조상인 ‘골르와 Gaulois’의 기질에서 비롯된다. 옛날 ‘골 Gaule’ 지방에는 ‘켈트 족’이 살았는데 이들을 로마인들은 ‘골 지방에 사는 사람’이라는 의미에서 ‘골르와 Gaulois’(라틴어로는 ‘gallus’)라고 불렀단다. 이 라틴어는 ‘골 지방 사람’이라는 의미와 동시에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 경주 F1 그랑프리

Formula 1  자동차 경주가 열리면 TV에서 그 내용이나 결과를 보여줄 정도로 자동차 경기는 이곳 사람 들의 관심과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자동차 경주는 도로의 상태에 따라 ‘온 로드’, ‘오프 로드’, ‘랠리 경기’로 구분되고, ‘온 로드’는 잘 포장된 서킷에서, ‘오프 로드’나 ‘랠리’는 비포장 도로를 무대로 이뤄 지는 경기이다. ‘온 로드’ 경기는 경주용 자동차를 이용한 ‘포뮬러’ 경기와, 일반인에게 일정량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버버리’의 역사

Burberry  인간은 자연의 동물이라서 기후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생활하며 습관과 문화가 생긴다. 우리가 좋아하는 ‘버버리’는 영국에서 개발되어 세계적인 유명 메이커로 자리를 잡았는데, 서 유럽은 겨울철에 습도가 높아서 추위가 옷 속을 파고들어 체감온도가 낮아진다. 바람이라도 부는 날에는 수은주 상의 온도만 놓고 한국과 비교할 수가 없을 정도이다. 기후의 특성 상, 공기중의 습기를 막고 바람을 막아서 보온하기 위한 기능으로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수탉 – 프랑스의 국조

Le Coq de France  중요한 개막식에 국조인 수탉을 날리고 경기를 시작하는 것을 종종 보는데, 힘없고 나약하게 보이는 닭이 국조로 선택되는 과정을 알고가자!!!! ‘중세 봉건시대‘에 ‘골 족 Gaule’의 닭은 희망과 믿음을 상징하는 종교적인 의미로 널리 알려지고, ‘르네상스 시대‘부터 국가와 연관되기 시작한다. ’발르와 Valois’ 왕조와 ‘부르봉 Bourbons’ 왕조는 왕의 이미지를 상징하기 위하여 닭을 사용하였고, 동전에 왕의 얼굴과 함께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프랑스의 사회보장제도

Sécurité sociale  프랑스가 자부심을 갖는 사회보장제도!!! 수평적 재분배를 통하여, 국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복지정책으로, 어느 정도 평등한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이다. 세금 많이 내어 함께 살자!!!! ^_^ 어떤 종류의 연금 공단이 있으며 보장 내용은 무엇인가에 대해서만 간단히 알고가자!!!! ① 일반 연금 : 공무원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봉급을 받는 근로자들과 학생들을 가입 대상으로 하는 연금 공단이다. 가입자의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미식의 나라, 프랑스 요리

Gourmand 프랑스 사람들의 식사는 어떨까??? 프랑스는 대서양과 지중해에 면해있고, 온화한 기후뿐만이 아니라 내륙성 기후, 산악성 기후 등 다양한 기후와 비옥한 토지에서 생산되는 풍부한 농산물, 수산물, 축산물을 바탕으로 요리가 발달한다. ‘프랑스 요리‘는 고도로 발달된 조리법과 세련된 맛을 지닌 요리로 전 세계에 널리 퍼져 있다. 포도주는 마시는 목적 이외에 요리의 맛을 돋구고, 다양한 향신료와 수백 종류에 이르는 양념을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포도주 등급 – 어떻게 구분할까???

Classement des vins  프랑스 포도주의 등급은 일반적으로 네단계로 분류되는데, 아주 고급은 이러한 분류를 거부하고 자신들의 이름을 품질의 기준으로 사용한단다. A.O.C. : 원산지 명칭 한정  Appellation d’Origine Controlée ‘원산지 통재 명칭’이라는 뜻으로 각 주요 생산 지역별로 엄격히 관리하여 특정 종류의 포도로 만들며, 양조과정까지 엄격하게 관리하여 기준에 맞는 와인에만 지역 명칭이 주어진다. ‘origine’의 자리에 그 지역 이름이 삽입되어지는 최상급으로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썸머타임, 언제부터 실시하였을까?

Heure d’été 에너지 철약으로 시작하는 썸머타임!!! 1998년부터는 유럽 의회에서 각국의 시간 변동을 통일화하였는데, 매년 3월 마지막 일요일 새벽 2시를 기하여 시작하고, 10월 마지막 일요일 새벽 3시를 기하여 썸머타임 해제 !!!!! 우리나라는 ‘그리니치’ 시계로 +9 이고, 프랑스는 +1 이기에 평상시에는 8시간의 시차가 나지만, 썸머타임 시작으로 7시간의 시차가 나게 된다. 썸머 타임 제도는 경제적인 이유로 1차 세계 대전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