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화폐, 유로 종류와 사용법

유럽의 화폐, 유로 종류와 사용법

유럽의 화폐 Euros

유로유로의 종류는 지폐와 동전으로 구분되는데, 지폐는 5, 10, 20, 50, 100, 200, 그리고 500 유로 짜리가 있다. 지페 양면의 디자인은 모두 동일하지만, 동전의 경우 앞면은 12 개국이 모두 동일하고, 뒷면은 나라별로 각각 다른 디자인을 사용한다. 1, 2 유로짜리 동전이 있으며, 100 쌍팀이 모여 1 유로를 만드는 동전은1, 2, 5, 10, 20, 50 쌍띰짜리가 있다.

 

물건을 사고 거스름돈을 받을 때

주의하여야 할 점은, 우리는 큰 돈에서 대금을 공제하고 잔금을 계산하는 습관이지만, 이 사람들은 상품 대금에서부터 잔돈을 주면서 큰 돈으로 맞추어 가는 습관이 있다.예를 들어, 우리 나라에서1만원을 내고 3천 2 백 원의 물건을 구입하면, 10,000-3,200 = 6,800원의 잔돈을 받게 된다.
하지만, 유럽에서 100 유로를 내고 32 유로의 물건을 구입하면, 32+8유로를 하여 40 유로를 만들고 10 유로를 더하여 50 유로로, 그 다음에 50 유로짜리를 받게 된다. 수학은 잘 하는데, 산수를 못함!!!!
작은 잔돈부터 더하면서 큰 거스름돈을 내어주는 습관인데, 환율 감각이 없는 관광객 입장에서는 잔돈을 받고 확인하지도 않고 뒤돌아서는 경우가 많다. 정직한 상인이라면 뛰어와서라도 거스름돈을 주겠지만, 몽마르트르 언덕의 상인들은 아마도 공짜(?) 돈이 생겼다고 좋아할 것이다.

일단 물러났다가 다시 찾아가서 따져보았자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고, 상인들의 정직성에 호소해 보아야 그 곳 사람들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손을 내밀고 가만히 끝까지 기다리다가 상인이 의아해하는 모습을 보고서야, 물러나는 것도 손해를 피하는 하나의 방법!!!

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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