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중요한 100 대 역사

프랑스의 역사 흐름을 큰 줄거리로 간단히 알고가자!!!! 역사의 흐름을 알고가면 문화를 이해하기에 훨씬 도움이 된다. * 기원전 15000 : 라스코 동굴벽화 선사시대 유물로서 동굴주거에서 예술을 발달시킴. 똑 같이 만들어 놓은 ‘라스코 II 동굴‘을 방문하여 선사시대의 숨결을 느껴 볼 수 있다. * 기원전 4500 : 고인돌 문화 농경사회가 정착되고 죽은자들을 위한 무덤으로 고인돌을 세운다. 지금도 ‘브르따뉴 지방‘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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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 1세의 등장과 몰락

Napoléon 1er  프랑스의 장군이자 제 1부통령(1799-1804), 프랑스 황제(1804-1814)를 지낸 나폴레옹 1세에 대한 영화와 논평들이 새로이 등장하면서, 프랑스에 다시금 나폴레옹에 대한 열풍이 불고 있다. 강력한 프랑스를 주장하는 정치권과 국민들이 ‘나폴레옹’의 유령을 불러내고 있는 이 시점에 그를 제대로 알고가자!!!! 프랑스와 서유럽 여러 나라 제도에 오래도록 영향을 끼친 많은 개혁을 이루어 냈고, 프랑스의 군사적 팽창에 가장 큰 열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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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젠트, 세계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 / 로코코

Le Regent  빛나는 투명함과 완벽한 절단 작업을 거친 이 다이아몬드의 아름다움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자그마치 140.64 carats!!!! ‘루브르 박물관‘의 가장 화려한 방으로 손꼽히는 ‘아폴론의 방 Gallery d`Apollon’에 전시하고 있는데, 감탄사를 연발하며 떠나지 못하는 여인들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똑같은 모습이다. ^_^ 1698년 인도에서 발견되어, ‘마드라스 Madras’의 총독인 ‘토마 피트 Thomas Pitt’가 1702년에 영국으로 보내어 절단 가공을 한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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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앙젤 – 폴 고갱

La belle Angèle – Paul Gauguin 일본식으로 꽃무늬가 그려진 벽지 배경에 원시적인 조각과 대칭으로 위치한 원 속에 그려진 여인은 갇혀 있는 듯….. “나는 원초적 자연 그대로인 브르타뉴 지방을 좋아한다. 화강암투성이의 이 땅에 내 발자국이 울릴 때, 그림에서 찾고자 하는 희미하고도 은은하면서도 강렬한 소리를 듣는다. J’aime la Bretagne, j’y trouve le sauvage, le primitive. Quand mes sabots résonn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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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 대관식 – 다비드

Le Sacre de l`empereur – Louis David 나폴레옹 1세 대관식 장면을 그리기 보다는, 직후에 가진 황비 대관식 장면을 그린 것인데, 기록에 의하면 12월 2일 영하 2도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참석자들은 아침 6시부터 추위와 배고픔에 떨었단다. 정오에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거행된 나폴레옹 1세 대관식 장면을 기념하기 위하여 4점의 거대한 그림을 주문  제작하게 되는데, 현재 ‘베르사유 궁전‘의 ‘대관식의 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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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틴토레트 / 매너리즘

Le Paradis – Tintoret 놀라운 창작력과 창의력을 가진 ‘틴토레트’의 정열적인 시각을 잘 보여주는 이 작품은 강렬한 터치와 몸부림치는 육체들, 어둠을 경계로 둥그렇게 연결되는 리듬감…… 창의적인 각도로 그림의 주제를 분석하는 시도가 엿보인다. 알고가자, 중세인들의 천국!!! 정점을 향하여 나선형으로 올라가는 배치는 그 소실점을 절대적 공간, 즉 신이 주관하는 신성한 공간으로 만들어준다. 붉은 부분 주위의 형상들이 천국을 관장하는 신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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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식 검 / 비잔틴

Epée du sacre  전설에 따르면 이 대관식 검은 프랑크 왕국의 ‘샤를르마뉴 대제 Charlemagne’ (8∼9세기) 것이었다고 전해지지만….. 10세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하기 때문에, (대제의 검이 아닌것으로 밝혀졌지만) 대제의 검이었던 “즐거운 검 Epée Joyeuse”이라고 부른다. 이름만 같은 셈….. 이 검은 ‘프랑스 왕들‘의 대관식 때 사용되었던 도구들 중 하나이다. 많은 왕실 관련 물품들이 ‘프랑스 혁명‘ 때 파손되었으나, 다행이 이 검은 파손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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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우 전쟁터 – 앙뚜완 장 그로

Le Champ de bataille d’Eylau – Antoine-Jean Gros ‘나폴레옹’의 종군 화가였던 ‘그로’는 ‘나폴레옹’을 찬양하는 그림을 그렸지만, 그의 작품을 자세히 관찰하면, 작가의 진정한 관심이 ‘나폴레옹’ 개인의 영광보다는 전쟁의 비참함을 고발하는 내용이라고….. 알고가자, 일라우 전쟁터!!! ‘낭만주의‘ 화풍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으로 논의되는 이 작품은 ‘그로’를 ‘신 고전주의’와 ‘낭만주의’를 잇는 가교로 평가하게 한다. 로마상을 수상하고 로마에서 수학한 마지막 세대의 화가인 ‘그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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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 탄생 – 까바넬 / 절충주의

Naissance de Venus – Alexandre Cabanel  1823-1889 물결이 잔잔히 이는 바닷가에서, 이제 막 탄생한 비너스가 손을 머리 위로 올려 여체의 곡선미를 강조하고 있다. 비너스 탄생 작품은 ‘나폴레옹 3세 Napoléon III’가 구입하였을 정도로 극찬을 받으며 성공을 거둔다. 이상화 된 여성의 몸에는 온기가 전혀 느껴지지 않지만….. 알고가자, 까바넬의 비너스 탄생!!! 1863년 ‘살롱 전’에서 ‘마네’의 < 풀밭 위의 식사 Le déjeun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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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비 조세핀 초상 – 프뤼동

Impératrice Joséphine – Pierre-Paul Prud`hon 자식을 낳아 주지 못하는 상황을 슬퍼하며 우울해하는 듯한 황후 ‘조세핀’의 초상화는, 1805년 파리 근교인 ‘말메종 Malmaison’ 성의 정원에서 그린 것이다. 1763년 프랑스의 식민지 ‘마티니크 Martinique’에서 태어난 그녀…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았던 황비 조세핀!!! ‘프랑스 대혁명‘ 당시에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진 ‘보아흐내 Beaharnais’ 장군의 미망인인 ‘마리 조셉 로즈 타셰 드 라 파즈리 Marie-Josèpe Rose Tasch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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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혼인잔치 / 베로네즈

Les Noces de Cana – Véronèse 가나 혼인잔치 작품은 ‘가나 Gana’ 지방의 한 결혼식 풍경을 담은 그림으로, ‘루브르 박물관‘이 ‘베네치아’에 있는 ‘산 조르조 마지오레 수도원 San Giorgio Maggiore’으로부터 1798년에 구입한 컬렉션으로, ‘루브르’ 박물관이 소장한 작품 중에서 가장 큰 벽화라고….알고가자, 가나 혼인잔치!!! 가나 혼인잔치 화면 중앙에는 기원 전 복장의 성모와 그리스도가 앉아 있고, 주위에는 그의 제자들이 테이블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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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엣 샹동 – 나폴레옹이 좋아한 샴페인

Moët & Chandon  1683년 출생인 ‘끌로드 모엣 Claude Moët’은 1717년부터 ‘에뻬흐네 Epernay’에 정착하여 포도주 무역업 및 중개업을 시작하여, 1743년에는 ‘매종 모엣 Maison Moët’ 이름으로 회사를 설립한다. 250년이 넘도록 최고의 샴페인 가문!!! 그의 샴페인 중 상당량은 파리로 운송되었으며 ‘베르사유 궁전‘의 ‘루이 15세’를 비롯하여, 여러 궁전에서 <거품이 이는 흰 포도주>로 인기가 좋았다고…..알고가자, 모엣 샹동!!! 특히 ‘루이 15세’의 총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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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장퇴이 철교 – 끌로드 모네

Pont du Chemin de Fer, Argenteui – Claude Monet 1872년부터 ‘아르장퇴이 Argenteuil’에 정착한 모네는 주변의 다리와 철교 등을 종종 화폭에 담는다. 이 작품에는 철교를 지나는 기차가 비스듬하게 배치되었으며, 힘의 상징인 증기는 대기 속으로 흩어지고, 일렁이는 수면에 드리워진 철교의 이미지와 햇볕의 미묘한 변화…. 4년 후에 그리는 ‘생라자르 역‘을 연상시킨다. 새로운 이동 수단인 철도 덕분에, 전에는 꿈에도 그리지 못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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