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소포타미아 문명

Culture de la Mésopotamie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이룬 최초의 사람들은 ‘수메르인 Sumériens’이었다. 이들은 기원전 3500년경부터 ‘티그리스 강 Tigre’과 ‘유프라테스 강 Euphrate’이 합류하는 지역에 수많은 도시를 건설한다. 알고가자, 메소포타미아 문명!!! 또한, 인류 최초로 문자를 사용했으며, 공통의 종교, 수학, 법률 그리고 건축법을 발달시켰다. ‘수메르인’들은 왕이 죽으면 저승에서도 사람들을 거느릴 수 있도록, 가족과 노예들은 물론 왕궁에서 사용했던 물건들을 함께 묻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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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메르 왕 / 메소포타미아

Roi-prêtre sumérien  초기 도시 국가에서 수메르의 왕들은 제사장의 역할도 겸하였는데, 이 조각상의 머리띠와 수염을 통하여, 이 인물이 신들의 역할을 수행하는 왕이면서 제사장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알고가자, 수메르 왕!!! B.C 3300 년경에 제대로 된 행정을 갖춘 초기 국가형태의 ‘수메르 Sumer’ 수도 ‘우룩 Ourouk’에서 인류 최초의 문자가 탄생한단다. 이 시기는 물병에 그림을 그려 넣던 고전예술의 형태를 포기하고, 환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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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의 총감 에비-힐 / 메소포타미아

Ebih-il  B.C 2400 년경 작품으로, 요즘의 재무장관에 해당하는 ‘총감 Intendant’은 모피 치마를 입고 웃는 모습을 하고 있는데, 이는 이상적인 낙관주의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알고가자, 에비-힐!!! 또한 ‘지낙 Ginak’의 조각상에서 볼 수 있었던, 많은 각진 모습으로 인물을 표현하던 이전 시기의 조각 스타일과는 사뭇 다르다.. ‘수메르 Sumer’ 문화는 ‘셈족’이 살았던 ‘메소포타미아 Mésopotamie’ 전역으로 퍼지게 되는데, 특히 현재 ‘시리아 Syrie’의 ‘텔 하리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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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낙 왕자 / 메소포타미아

Le prince Ginak  B.C 2700 인물을 사실대로 표현하지 않고, 기하학적이면서도 각이 많이 진 이상적인 인간을 표현한 이 작품은 고 왕국 시대의 가장 대표적인 경배상이라 할 수 있다고… 지낙 왕자!!! 엄격하면서도 각진 모습으로 조각하는 이유는 아마도, 권위를 나타내기 위한 것이지 않을까???? 수메르인들의 문학 속에서 거의 전설적인 시대로 남아있는 초기 왕조에 새로운 양식의 예술이 시작된다. 특히, 신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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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벨의 단도 / 이집트

Poignard du Gebel el-Arak – B.C 3300-3200 손잡이가 섬세하게 조각된 단도들은 여러 미술관에서 볼 수 있으나, 이 지벨의 단도 조각은 매우 독특하다. 이 단도의 한쪽에는 지상 전투와 해상 전투 장면이 새겨져 있고, 다른 쪽에는 사자, 야생 염소, 개 등의 동물들이 조각되어 있다. 꼭대기에는 단추처럼 튀어나온 것이 있는데, 그 위로 왕의 복장을 한 ‘수메르 Sumer’ 남자가 두 마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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