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 라자흐 기차역 – 끌로드 모네

생 라자흐 기차역 – 끌로드 모네

모네 생 라자흐 라자르 기차역La gare Saint-Lazare – Claude Monet

1876년부터 1878년까지 ‘모네’는 그의 첫 번째 연작이라 할 수 있는 생 라자흐 기차역 주변을 주제로 한 일련의 작품을 그리는데, 이 작품은 1878년 제 3회 ‘인상주의 전시회’에 출품된 일곱편 중의 하나이다.

“모네는 멋있는 기차역을 보여준다. 거대한 철골구조 밑으로 수증기에 휩싸여 들어오는 기차의 굉음이 들리는 듯 하다. 선배들이 숲과 강에서 시상을 떠올렸듯, 당대의 예술가들은 바로 여기를 그려야 한다.” – Emile Zola

‘모네’는 1870-71년 ‘보불전쟁’ 중 머물렀던 런던에서 ‘터너’의 작품들을 보고, 빛의 마술적 효과와 공기가 그림의 주제보다 중요하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유리 지붕을 통해 구름처럼 서리는 연기와 김 사이로 흘러 드는 빛의 효과, 그러한 혼란 속에서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기관차와 객차의 형태를 묘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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