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의 총감 에비-힐 / 메소포타미아

마리의 총감 에비-힐 / 메소포타미아

Ebih-il 

B.C 2400 년경 작품으로, 요즘의 재무장관에 해당하는 ‘총감 Intendant’은 모피 치마를 입고 웃는 모습을 하고 있는데, 이는 이상적인 낙관주의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알고가자, 에비-힐!!! 또한 ‘지낙 Ginak’의 조각상에서 볼 수 있었던, 많은 각진 모습으로 인물을 표현하던 이전 시기의 조각 스타일과는 사뭇 다르다..

‘수메르 Sumer’ 문화는 ‘셈족’이 살았던 ‘메소포타미아 Mésopotamie’ 전역으로 퍼지게 되는데, 특히 현재 ‘시리아 Syrie’의 ‘텔 하리티 Tell Hariri’ 지역에 있었던 ‘마리 Mari’라는 도시에 영향을 미쳤단다. 이 도시는 1934년부터 ‘앙드레 파로 André Parrot’에 의해 발굴되었고, 이후에는 ‘장 마르그롱 Jean Margueron’에 의해 발굴되었다. 이 곳에서는, 기원전 3000년경부터 매우 발전된 형태의 작은 조각상들이 제작되었는데, 남쪽 지역의 조각상들과 비교해 볼 때 대단히 독창적인 특성을 나타내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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