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타우로스 파르테논 부조 / 그리스

겐타우로스 파르테논 부조 / 그리스

Métope du Parthénon  

이 부조는 그리스  ‘아테네’의 수호신인 ‘아테나 Athéna’에게 봉헌하기 위해 ‘아크로폴리스 Acropolis’에 B.C 447-440년에 세워진 파르테논 Parthénon 신전의 ‘도리아식’ 프리즈에 있던 것!!

이 작품은 파르테논 신전 남쪽 면의 열 번째 ‘메토프’에 해당하는데, 반인반수의 ‘겐타우로스 Centauromachie’를 테마로 하고 있다. 그리스 신화의 반인반수의 괴물, ‘겐타우로스’가 여성을 괴롭히는 장면을 표현하고 있단다. 이누~ㅁ, 손(발)이 어디에??? 루브르 박물관에서 ‘밀로의 비너스‘를 보고, 로마관으로 가는 쪽에 위치한 부조로,특이한 모습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작품이다.

작가는 긴장된 느낌을 주며 떨어지는 여인의 옷의 주름과 말의 유연한 곡선들을 조화롭게 결합시키고 있으며, 동물의 가죽 밑에 있는 근육과 혈관들을 실감나게 표현하고 있다.

파르테논 신전 Parthénon

파르테논 신전은 ‘페리클레스 Périclès’가 ‘아테네’를 통치한 15년 동안에 걸쳐 완성된 것으로, 당대 최고의 위대한 조각가 ‘피디아스 Phidias’의 감독하에 공사가 진행되었단다. 대부분의 작품들이 고전 시기의 걸작들이라고…. 너무 유명해서 열강들이 뜯어갈 수 있는건 모두 다 가져 가버렸다나???

겐타우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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