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없이 서로 공유하는 자동차

주인없이 서로 공유하는 자동차

Autopartage

자동차 발명 이후에 가장 획기적인 아이디어라고 자화자찬(?)하는 이 제도는 엉뚱한 면이 없지 않지만, 파리 시를 청정구역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들라노에 Bertrand Delanoe’ 시장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어 ‘Autopartage’ 프로젝트가 7월 7일부터 시행 중이란다. 공유하는 자동차!

자동차를 소유하고는 보험료, 유지 및 수리비, 기름값과 주차비를 걱정하지 않고, 필요에 따라서 갖다 쓰기만 하면 된다. 아직까지는 사용 후, 본래 있던 자리에 도로 갖다가 놓아야만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자동차를 소유하지 않은 57%의 파리 시민과, 한 달에 한번 정도 자신의 승용차를 이용하는 16%의 파리 시민을 포함하여 전체 3만~6만 명 정도를 잠재 고객으로 추정한다고……

Avis-Vinci : 현재 4군데이지만 2008년까지 25군데로 확장할 예정이고, 매달 9.9 유로의 회원권을 구입한 후 시간당 4유로씩, 1킬로미터에 0.35 유로씩 계산된다.

Mobizen : 10군데 위치하였으며, 매월 회원권도 없고 킬로미터 당 추가요금도 없이 무조건 시간당 9유로.

Caisse Commune : 17군데 위치하였으며 여러 가지 서비스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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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것 만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