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기에 세워진 아름다운 저택들 중에서 유일하게 현존하는 저택으로 24 헥타르에 달하는 정원에 700 여종에 달하는 장미꽃이 5월이면 ‘인상주의‘의 그림을 보는 것처럼 활짝 피고, 그 향기로움….. 알고가자, 장미공원 바가텔!!! 파리 경계의 ‘불로뉴 숲’에 있기에 수 많은 연인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곳으로, 정원의 테라스에 앉아 아이스크림이나 커피를 한잔 할 수 있는 여유를 강추!!!!!

바가텔

본래, 이 곳에는 초라한 농가가 있었는데, 1720년 ‘에스트레 Estrees’ 원수의 소유가 되면서 호화로운 별장으로 탈바꿈 되어 ‘루이 15세’가 자주 드나들었고, 1770년 ‘루이 16세’의 동생 ‘아르뜨와 Artois’ 백작의 사냥 담당관인 ‘쉬메이 Chimay’ 백작이 매입한다.

바가텔

어느 날, 이 곳에 초청된 ‘아흐뜨와’ 백작은 그 즉시 매료되어 1775년 새로운 주인이 되었고, 형수인 ‘마리 앙뚜와네트’를 위하여 옛 성을 허물고 더더욱 호화로운 현재의 모습으로 탈바꿈 시킨 것 이라고……

바가텔 바가뗄 장미공원

프랑스 대혁명‘의 격동기에 기적적으로 보존되어 1789년에는 고급 식당으로 사용되었고,‘나폴레옹 1세’때에는 사냥 집으로 이용되다가 왕정 복고가 되면서 ‘아흐뜨와’ 백작 즉 ‘루이 18세’에게 다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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