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인들의 가슴을 설레이게하는 샹젤리제 거리의 카페에 앉아 있으면 각양각색의 외국인들을 만날 수 있고, 거리의 연극을 구경하며 옥외 까페에서 잠시 쉬어 보자!!! 알고가자, 샹젤리제 거리!!! 낚싯줄에 묶인 백 달러짜리를 발견하고 슬며시 줍는 사람, 구두 끈을 묶으려는 듯 살포시 앉는 사람, 남들이 보기 전에 얼른 발로 밟는 사람……..

앞서가는 사람의 몸동작을 흉내 내며 따라가는 광대가 단연 으뜸인데, 놀림감이 된 것을 알아챈 유럽인들은 더욱 흉내 내기 어려운 동작을 하면서 같이 즐기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뒤돌아 서면서 한판 치를 태세로 주먹이 얼굴 높이로 올라가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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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젤리제 거리 주변
꾸스뚜 조련사와 말‘마흘리 Marly’ 성에 있던 조각가 ‘꾸스뚜 Coustou’의 작품인 ‘조련사에게 붙잡힌 말 조각상을 지나면서 세계에서 제일 아름답다고 하는 샹젤리제 거리가 시작된다. 원작은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되고 있고, 짝퉁이 샹제리제 거리 입구에 서 있다.

영국식과 프랑스식으로 조성된 산책로를 거닐면서 대통령 궁으로 사용되는 ‘엘리제 궁전 Palais d`Elysee’, 1900 파리 만국 박람회장으로 이용되었으며, 철마다 굵직한 전시회가 열리는 ‘그랑 빨레 Grand Palais’, 그리고 ‘쁘띠 빨레 Petit Palais’를 볼 수 있다.

‘아브뉴 몽떼뉴 Avenus Montaigne’는 사치의 상징일까?????

세계 최고의 종합 쇼장인 ‘리도 LIDO’ 맞은편으로는, 프랑스의 연예인들이 드나드는 ‘푸케 Fouquet’ 라는 까페가 있는데, 가격은 조금 비싼 편이지만 실내장식이 루이 14세 양식으로 분위기가 좋다. 멋있게 앉아 있으면, 웨이터가 쪽지를 날라다 주기도 한다.
일명 ‘부킹’!! 시험해 보시길!!

샹젤리제 거리 자전거 택시

‘리도’ 쇼 장을 지나서 ‘개선문‘ 쪽으로 조금 더 올라가면 세계에서 유일하게 간판 색깔이 다른 맥도널드가 있다. 미국의 상징인 맥도널드의 노란색 간판이 맘에 안 든다고 흰색으로 바꾸라고 했단다. 어쨌든, 2층으로 올라가서 유리창 근처에 자리를 잡으면, 세계 각국에서 몰려온 관광객들을 내려다 보는 재미도 만만치 않으니 꼭 들려보시라!  화장실도 공짜로 이용할 겸해서….

 

샹젤리제 거리 역사
17세기 초까지는 논과 밭이 있던 곳이었지만, ‘앙리 4세’의 부인인 ‘마리 드 메디치 Marie de Medicis’의 마차 산책로로 1616년부터 나무를 심고 가꾸면서 ‘왕비의 뜰’로 불리워 지던 곳이었다.

개선문 대혁명 기념일 행사

1667년에 프랑스 양식의 정원을 창안한 ‘르 노트르 Le Nôtre’에 의하여 ‘뛸르리 정원의 연장으로 산책로가 조성 되면서, 1709년부터 ‘샹 젤리제’로 불리기 시작!!! 1724년 산책로가 ‘개선문’이 있는 위치까지 연장되었고, 1772년 건축가인 ‘수플로 Soufflot’에 의하여 5갈래의 길이 만나는 ‘별의 광장 Etoile’이 만들어 진다. 요즘은 12갈래의 길이 만나는 곳!

1814년 ‘나폴레옹 1세 군대를 격파한 연합군 부대가 야영장소로 이용하였고, 1828년부터 정비작업을 하면서 분수, 보도, 가로등이 설치되고 카바레와 식당, 까페가 들어 서면서 파리 시민의 사랑을 받는 장소로 탈바꿈하였단다.

샹젤리제 거리

1870년경에는 3,000 여 개의 가스등 불빛 아래에서 무도회나 연주회가 열리어 파리 상류사회의 회합장소로 애용된다. ‘꽁꼬흐드 광장에서 파리의 상징인 ‘개선문까지 약 1.9 킬로미터의 샹 젤리제 거리는 바쁜 마음을 비우고 여유롭게 천천히 걸으면서 즐겨보기를 강추!!!!

샹젤리제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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