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한 달 동안 노천극장에서는 민속 음악에서부터 재즈에 이르기까지 모든 종류의 음악들이 선보이고, 세계 각국에서 모여든 연극을 비롯한 음악, 무대장식 미술 등 모든 몌술인과 방문객들로 ‘아비뇽 Avignon‘ 도시 전체가 설레이는 술렁임을 가지고 살아 숨쉰다. 알고가자, 아비뇽 축제!!!

이 기간 동안에는, 전세계에서 모여든 극단이나 예술인들이 ‘아비뇽 시민극장’ 이외에도 도시 곳곳에서 매시간 끊임없이 각종의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고, 아비뇽 축제 위원회로 부터 초대되어 ON 공연하는 것은 연극인들의 꿈이기도 하다. 아비뇽 축제 주 무대로 이용되는 구 시가지는 ‘교황청 Palais des Papes’을 비롯한 많은 유물들로 가득찬 곳이다. 구 ‘교황청’은 50 미터가 넘는 10개의 탑이 벽으로 세워져 있는 방어용 요새를 생각나게 할 정도로 웅장하고 방대하게 만들어져 있다.

또한 젊은 연인의 아픈 사연을 간직하고 있는 ‘쌩 베네제’ 다리 종루에서 바라보는 ‘론’ 강의 모습은 해질녁이 일품으로 꼽힌다.

아비뇽 생 베네제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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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gnon

GPS:

43.949317, 4.805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