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번째 토요일 밤에는 유럽의 2,000 개의 박물관 및 문화센터가 참여하여 밤을 밝히며 무료로 개방한다. 연극, 음악, 시음 회와 문학살롱 등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알고가자, 박물관의 밤!!!

‘일 드 프랑스‘ 지역에서만 116개의 박물관이 오후 18시부터 24시까지 참여하여, 박물관은 재미도 없고 먼지나 수북이 쌓여있는 곳이라는 선입관을 바꾸는데 기여한다. ‘베르사유 궁전‘은 19시 30분부터 23시 30분까지 정원에 촛불을 밝히고, 거울의 방이나 왕실 방들을 전기 조명 없이 옛 궁정생활 모습 그대로 느껴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

예를들어, 박물관의 밤,  ‘로댕 박물관‘의 정원에서 달빛에 조각을 감상하여보시길…..

참고 사이트
www.nuitdesmusees.culture.fr
www.paris.fr
www.seine-et-marne.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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