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따뜻한 날에는 아이들 손을 잡고 산책을 나온 부모들과 호수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사람, 운동하는 사람들로 붐비는 ‘뱅센느 숲’의 가장 자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꼭 둘러볼만하다. 파리 동쪽 끝의 ‘뱅센느 숲’과 연결되는 곳에 1931년 열린 식민지 예술 전시회를 위하여 세워진 것으로 아프리카, ‘마그레브 Maghreb(아랍국가)’와 ‘오세아니’의 주요 국가들로부터 수집한 예술 작품과 생활의 보물들을 소장하고 있다. 알고가자, 아프리카 박물관!!!

최근에 ‘아르테 Harter’의 기증품과 ‘바르비에-뮈엘레 Barbier-Mueller’의 수집품 중 ‘나이지리아’ 쪽 소장품들을 사들이면서 더 많은 작품들을 소장하게 되었는데, 방문객도 그리 많지 않을뿐만 아니라 열대 수족관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에 적합!!!!

2003년 원시예술 박물관 “Quai Branly”가 생기면서 아프리카 박물관의 역할과 소장품이 이전되고, 현재는 이민자의 역사를 보여주고 있다.

수족관 Aquariums
아프리카 박물관 지하에는 화려한 열대어들과 이 곳에서 서식하는 특이한 물고기와 어패류, 악어, 거북이를 볼 수 있어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장소 중에 하나이다.

자세한 설명서가 있어 자녀 교육에 도움이 될 뿐만아니라 바로 옆에 위치한 ‘파리 동물원‘과 연결하여서 방문하기 좋다. Bonne Visite!!!
홈페이지 : http://www.palais-portedoree.fr/
주소 : 293, avenue Daumesnil 75012 Paris
전화 : 01 44 74 84 80
가는방법 :
• 전철 8호선 : Porte Dorée
• R.E.R C호선 : Invalides     • 버스 : 46,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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