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북쪽으로 120km 떨어진 ‘솜 Somme’ 지방의 ‘페론 Péronne’은, 1차 세계대전 당시 실제로 치열한 전투가 있었던 곳으로, 중세시대의 폐허가 된 성을 개조하여 무고한 희생자를 추모하고 전쟁의 참혹성을 알리고자 전쟁박물관을 만든다. 본래 폐허로 남아있던 성곽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흰색 콘크리트 건물을 연결하여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진 모습으로, 건축가 ‘앙리 시리아니Henri Ciriani’의 설계에 의해1992년 8월 완공되었다.

추천 여행 상설전시는 1차 세계대전을 주제로
1 전시실에는 전쟁이 발발하기 전의 평화로운 모습과 함께 그 당시 정치적 상황을 각종자료와 함께 전시하고, 2 전시실에는 전쟁초기부터 1916년 Somme 지역에 있었던 전투 까지를 다루고 있다.
3 전시실에는 Somme 전투 이후부터 종전까지를 다루고, 4 전시실에는 전쟁후의 참담한 상황에서 다시 평화가 찾아오는 시기로 구분되어 전시하고 있다.

페론 전뱅박물관

호수의 산책로를 따라 거닐면서 보이는 박물관 벽면의 튀어나온 조형물이 드리우는 그림자는 포화의 참상을 보여주는 듯 착각을 준다.

Opening Hours

09h30-18h

09h30-18h

09h30-18h (비수기 휴관)

09h30-18h

09h30-18h

09h30-18h

09h30-18h

12월 10-1월 21일 휴무

주소 & 담당자

주소:

Château de Péronne, Place André Audinot, 80200 Péronne

GPS

49.92897061983751, 2.932629371772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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