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열리는 박람회, 전시회, 콘서트, 공연, 축제로 항상 활기차며, 풍요로운 자연에서 역사와 문화를 느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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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Corniche de Rolleboise 파노라마가 펼쳐지는 테라스에서 즐겨보시길

센느강을 굽어 보는 곳 센느 강을 굽어 보는 절벽 위에 35개의 방을 갖춘 조용한 호텔 겸 레스토랑인 이곳은 ‘인상주의‘ 화가 끌로드 모네의 ‘지베르니 정원‘ 방문 후 파노라마가 펼쳐지는 테라스에서 이 고장의 전통 음식을 즐겨보시길…….  알고가자 회원 전용^_^ 벨기에 왕 ‘레오뽈 2세 Leopole II’의 거처이던 고성에 20개의 객실과 이 지방의 농가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개조한 콘도, 5개의…

La Défense 제 3 개선문과 건축, 야외 조각품이 어우러진 신도시

파리의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고, 미국의 도시를 모방한 라데팡스 신도시는 근대 건축가들의 모임에서 결성하였던 ‘보차분리’ 원칙을 실현한 최초의 도시이며, 50년간 개발을 진행한 유일의 도시이기도…. 알고가자, 신도시 라데팡스!!!!! 지하에는 고속도로와 철도가 지나가고, 땅 위로는 버스 및 개인 차량들이 지나가고, 지상 1층은 보행자들이 차량의 공포에서 벗어나서 평화롭게 움직이는 공간이다. 사람들이 둥둥 떠다닌다…

Château de Rambouillet 프랑스 대통령의 여름 휴양지로 사용되는 곳

대통령의 여름 별장지,  파리에서 55km 남서부에 위치한 랑부이에 성은 프랑스의 황제 나폴레옹 1세가 오스트리아의 황녀 마리 루이즈에게 청혼한 곳이며, 오늘날까지 프랑스 대통령의 공식 여름 휴양지로 사용되고 있는 특별한 장소이다. 베르사유보다 작고 쉬농소 성보다 소박한 랑부이에 성이 이토록 오랜 시간, 프랑스 최고 권력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일까? 막상 랑부이에 성을 찾아보면 그 명성에 비해 소박한 외양에 실망할 수 있다.…

Château de Malmaison 나폴레옹과 조세핀의 가장 행복한 보금자리

나폴레옹과 조세핀의 보금자리 파리에서 8 km 정도 서쪽에 위치한 말메종 성은 센느 강변을 끼고 아름다운 숲과 한적한 시골 풍경을 느껴볼 수 있는 곳이다. 나폴레옹 1세와 황후 조세핀이 가장 행복한 시기를 보냈던 보금자리. 첫 번째 부인이던 조제핀 사후, 1815년 워털루 패전 이후에 ‘나폴레옹 1세‘가 ‘세인트 헬레나’ 섬으로 유배 가기 전에 마지막 하룻 밤을 머물던 곳, 알고가자, 말메종 성!!! 2003년…

Basilique de Saint-Denis 왕과 왕비들의 납골당, 고딕건축이 시작된 곳

왕과 왕비들의 무덤 전설에 따르면, ‘몽마르뜨르 언덕‘(순교자의 산)에서 목이 잘린 프랑스의 초대 주교인 생 드니 Saint Denis 신부가 자신의 목을 들고 8킬로미터 북쪽에 위치한 이곳까지 걸어와서 숨을 거두었단다. 전설따라 삼천리~~~ 매년 수십만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생 드니 성당 Basilique de Saint-Denis’ 에는 ‘프랑스 왕과 왕비들‘의 묘지가 있으며…

일 드 프랑스 Île-de-France / 쌩 끌루 공원 Parc de Saint-Cloud

록 축제 파리 서쪽에 위치한 ‘생 끌루 Parc de Saint-Cloud’ 공원에서 2003년부터 시작된 ‘Rock’ 록 축제는 젊은이들의 축제로 자리매김을 하였고, 뜨거운 8월의 파리를 더 뜨겁게 만들어 준다. 2009년 행사기간에 ‘오아시스 Oasis’ 그룹이 완전히 갈라서는 계기가 되었던 곳이기도…. 알고가자, 센느강변 록 축제!!! 어느덧 10차를 맞는…

Parc de Sceaux 노천 카페에서 바라보는 저녁 노을이 일품인 공원

꼴베르의 집, 작은 공원??? 프랑스의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조용한 쏘 공원은 한가로이 산보하거나 운동을 하고, 아이들이 뛰어 놀며, ‘인상주의‘ 화가 ‘마네’와 ’모네’의 작품 < 풀밭 위의 식사 > 처럼 삼삼오오 짝을 지어 피크닉을 할 수 있다. 180 헥타르(1헥타르는 약 3천평)의 면적에 엄격한 기하학적인 도식으로 면을 구분하고, 여러 종류의 나무와…

France Miniature 난장이 나라에 간 걸리버 처럼 프랑스를 한꺼번에!!

걸리버가 되어서 프랑스 전체를 본다. 베르사이유 궁전 가까이에 위치한 ‘프랑스 미니아츄어’는 잘 알려지지 않은 특별한 관광지이다. 1만 5천 평의 면적에 프랑스 150 여 개의 유명 관광지를 축소하여 만들어 놓았기에, 소인국에 간 걸리버 처럼 프랑스 전역을 한번에 구경할 수 있다. 100분의 1 크기로 만든 6만여 명의 초미니 인형, 실제 살아있는 2 만 그루의 초미니 나무, 프랑스의 젖줄인 5대 강을 상징하는 실개천과 10대 지류를 그대로…

Hôtel de France 베르사유 궁전 관람 후 알자스 지방 음식과 해물요리

‘베르사유 궁전‘의 정문 우측으로 가로수 그늘에 숨은 특별한 호텔 드 프랑스!!! 강력한 왕정의 흐름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던 이 곳은 조용하면서도 품위있는 모습의 안마당을 갖고 있으며, 원형 보존에 힘을 쓰면서도 현대식 편리함을 가미하여 새롭게 개조하였다. 개성을 살린 각 방의 인테리어는 개성을 살렸으며 수도꼭지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쓴 흔적이 역력한 대리석 욕실을 갖추었고, 위성 T.V, 직통 전화 및 냉방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