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에 등재된 수 많은 고성들과 유적지들이 있다. 대서양의 다양한 지방 특산품과 해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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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이 드 라 르와르 Pays de la Loire 지역 / 르와르 아뜰란티끄 Loire-Atlantique 도

대서양에서 50km 떨어져 ‘르와르 Loire’ 강과 ‘에흐드르 Erdre’ 강의 합류점에 자리잡은 낭트는 프랑스 서부를 여행할 때 베이스 캠프로 잡고 동.서.남.북을 다녀오면 좋은 곳이다. 지리적인 이점을 이용하여 일찍이 무역이 발달하였으며, 미래 기술산업 및 녹색성장의 중심지로 또한 현대 설치예술의 본고장으로 두각을 나타내는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고, 과거와 현대, 미래가 공존하는 특이한 도시이다. 1943-1945년에 낭트는 연합군의…

제부도처럼 바닷길이 쫘~ㄱ 열리는 섬

프랑스 서부의 ‘방데 Vendée’ 지역에 속하며, 대서양에 위치한 이 섬은 우리나라의 제부도 처럼 ‘간조 干潮’ 에는 4.5 km 길이의 바닷길이 열리는 곳으로 수 많은 관광객이 몰려든다. 1971년에 내륙과 섬을 연결하는 다리가 건설되었지만, 간조 시에는 대부분 사람들이 아직도 ‘빠사주 드 구와 Passage du Gois’라고 불리는 바닷길을 이용한단다. 홍해가 갈라지는 것 처럼…. 알고가자, 누와무띠에!! 강추!!!! 조개를…

빼이 드 라 르와르 Pays de la Loire / 르와르 아뜰란티크 Loire-Atlantique

30여명의 예술가들이 모여서 ‘낭트 Nantes’와 ‘쌩 나제흐 Saint Nazaire’에 이르는 르와르 강의 모래톱에 예술작품들을 설치한다. 파리의 ‘밤샘 Nuits Blanches’ 행사를 제안한 ‘Jean Blaise’에 의하여 시작된 르와르 하구축제!!! 르와르 강 하류의 ‘낭트 Nantes’는 ‘부르봉 왕조‘의 시조 ‘앙리 4세’가 개신교도들의 집회 및 예배를 보장한 ‘낭트칙령’을 발표한 곳 이다. 또한,…

2013년 가장 아름다운 마을에 선정된 명소

‘레흐브 Vallée de l’Erve’ 계곡을 내려다보는 산등성이의 암반층에 자리잡은 중세요새도시로 유명하지만, 무엇보다도 프랑스에서 ‘기욤 Guillaume le Conquérant’으로 불리며 영국을 정복한 윌리엄 왕을 두려워하지 않고 대적한 것으로 유명하다. 중세 성벽을 갖는 요새 생트 수잔 마을은 지평선이 보이는 드넓은 ‘당주 평야 Plaine d’Anjou’에 갑자기 쌩뚱맞게 약 70m 정도의 높이로 솟은 언덕 위에 위치하고 있기에…

요한 계시록 내용을 옮겨놓은 타피스리

풍부한 역사 유적지와 주변의 고성들, 풍부한 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미식을 맛 볼 수 있으며, 30여 개의 A.O.C (Appellations d’Origine Contrôlée 원산지 통제 명칭) 와이너리가 있어서 좋은 포도주를 즐길 수 있다. 앙주 공작의 성 château des ducs d’Anjou 17개의 망루가 존재하며 난공불락의 견고한 모습은 중세 가장 강력하였던 영광을 보여주는 듯 앙제 성의 위용은 독특하다.…

빼이 드 라 르와르 Pays de la Loire 지역 / 맨 애 르와르 Maine-et-Loire 도

주민 2천의 퐁트브로 마을은 프랑스와 영국역사 속에 가장 영향력이 컸던 수도원과 이곳에 안치된 두 영국왕의 무덤으로 유명하며, 13헥타르에 달하는 면적은 유럽에서 가장 큰 수도원으로 알려져 있다. 2000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일반인에게 개방된 곳은 ‘그랑 무띠예Grand-Moûtier’ 뿐이다. ‘그랑 무띠예’는 중세 수도원의 전형적인 안마당 ‘쌩뜨 마리 Cloitre Sainte-Marie’로 불리는 회랑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