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딸라의 장례- 지로데

Atala au tombeau – Anne-Louis Girodet 수도원에 들어가 수녀가 되었다가 속세의 사랑을 벗어나지 못한 괴로움으로 독약을 먹고 죽음을 택하게 된 비극의 여인 ‘아딸라’…… 수도사 ‘오브리 Aubry’의 도움을 받아 애인을 매장하면서, 인디언 ‘착타스 Chactas’가 그녀의 발 부분을 부둥켜안고 슬퍼한다. 이루지 못한 사랑이야기. ‘샤토브리앙 Chateaubriand’이 1801년 미국에서 돌아와 발표한 소설 “아딸라 Atala”를 묘사한 것으로, 어둡고 우울한 분위기와 빛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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