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에 빠진 엔디미온 – 지로데

Le Sommeil d’Endymion – Anne-Louis Girodet 그리스 신화에 따르면, ‘제우스’의 아들 ‘아에틀리오스’와 ‘아이올로스’의 딸 ‘칼리케’의 아들로 태어난 엔디미온 인간을 너무나 사랑한 달의 여신 ‘셀레네’… 여신인 자신과는 달리, 신성이 없는 인간인 엔디미온이 언젠가 죽을 것이라는 염려 때문에, ‘라트모스산’의 한 동굴 속에서 젊고 아름다운 모습대로 영원히 잠에 빠지게 만든단다. 잠에 빠진 엔디미온!!! ‘앤디미온’의 충실한 개는 그의 발치에서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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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딸라의 장례- 지로데

Atala au tombeau – Anne-Louis Girodet 수도원에 들어가 수녀가 되었다가 속세의 사랑을 벗어나지 못한 괴로움으로 독약을 먹고 죽음을 택하게 된 비극의 여인 ‘아딸라’…… 수도사 ‘오브리 Aubry’의 도움을 받아 애인을 매장하면서, 인디언 ‘착타스 Chactas’가 그녀의 발 부분을 부둥켜안고 슬퍼한다. 이루지 못한 사랑이야기. ‘샤토브리앙 Chateaubriand’이 1801년 미국에서 돌아와 발표한 소설 “아딸라 Atala”를 묘사한 것으로, 어둡고 우울한 분위기와 빛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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