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까당스 – 또마스 꾸뛰흐 / 절충주의

Les Romains de la Décadence – Tomas Couture 우리나라 사람들은 바로 앞의 의자에 기대어서 아픈 다리를 주무르면서 “되게 크네~”라고 한마디 하고는 떠나가기 바쁘다. 아래층 중앙 통로쪽에서, 오른쪽에 전시된 이 거대한 작품은 절충주의의 걸작으로서, 크기에 비하여 사람들의 관심을 별로 끌지 못하는 작품, 로마인들의 데까당스!!!. “타락이 로마를 정복하고 패배자들을 벌하는 장면은 전쟁보다 더 끔찍하다. Plus cruel que la […]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