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 끌로드 모네

정원 – 끌로드 모네

Le Jardin – Claude Monet

연 자주색 아이리스가 흐드러지게 핀 정원을 그린 이 작품은 꽃밭을 가로지르는 자갈 길이 초록색 창문의 집으로 이어져 있고, 집은 잎새에 가려 언뜻 눈에 띨 뿐이다. 꽃이 활짝 핀 정원에서 밀집 모자를 쓴 모네가 반겨줄 듯…..

« Je suis dans le ravissement. Giverny est un pays slpendide pour moi »

1883년 파리에서 70킬로미터 떨어진 ‘지베르니 Giverny에 정착 후 ‘모네’는 곧바로 화려한 색채의 꽃밭을 만들고, 빛의 움직임에 따라서 변하는 색채를 그리는 주요 장소로 이용한다. 시간과 햇볓의 강도에 따라 변회하는 각양각색의 꽃이 만발한 정원을 그린 작품.!!! 여유가 된다면, 작가의 아뜰리에가 있는 ‘지베르니‘ 정원을 꼭 들려보시길….. 정원!!!

유익한 정보인가요?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알고가자

About 알고가자

아는것 만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