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ing 20 from 37 Items

Count:
정렬 기준:
주문:
위치 : 옥씨따니 Occitanie 지역 / 롯 Lot 도

우리나라에서도 인기를 모으고 있는 ‘블랙와인’으로 알려진 진한 자줏빛의 ‘말벡 Malbec’ 포도주 원산지이며, 검은 송로버섯 ‘트뤼프 Truffes’와 거위간 요리 ‘프와그라 Foie gras’가 유명하며 고대와 중세의 유적들이 많이 남은 곳으로, ‘보르도‘와 ‘리옹’을 연결하는 도로가 지나가면서 상업이 발달하였던 중세마을 까오르!!! 마을 뒤쪽에는 산이 막아주고 앞쪽에는 ‘롯 Lot’ 강이…

위치 : 옥씨따니 Occitanie 지역 / 오드 Aude 도

프랑스의 남부 ‘랑그독 후씨용 Languedoc-Roussillon’ 지방에 있는 요새도시로,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되어 매년 200만 명이 넘는 수 많은 관광객을 불러들인다. 특히,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하며, 중세도시를 거닐어 보고, 이 지방의 특식인 ‘까흐쑬레’ 음식을 맛 보시길…. 알고가자, 중세의 요새도시 까흐까손!!! 2,500 년에 이르는 역사를 가지고 있는 까흐까손 요새는…

위치 : 옥씨따니 Occitanie 지역 / 따흔 Tarn 도

프랑스 중부의 ‘옥씨따니 Occitanie’지방의 ‘따흔 Tarne’ 도에 위치한 대 도시 ‘알비 Albi’에서 25 Km 떨어진 조그마한 마을 ‘꼬르드 쉬르 씨엘 Cordes sur Ciel’은 마을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그야말로 천상의 마을이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것 같다. 1950 년대에 이 곳을 방문한 ‘알버트 카뮈 Albert Camus’ 는 “꼬르드에서는 모든 것이 아름답고 심지어 후회도 아름답다”고 말한다. 마을…

위치 : 옥씨따니 Occitanie 지역 / 아베이홍 Aveyron 도

프랑스 남부 ‘옥시타니 Occitanie’ (예전 미디피레네) 지방의 ‘아베홍 Aveyron’ 도에 위치한 꽁끄는 주민 281명의 작은 마을로 중세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아름다운 마을이다. ‘프랑스인이 선호하는 마을 Le village préféré des français’ 에서 2013년 5위를 차지한 마을이며, ‘생 작크 꽁포스텔 순례길 Pèlerinage de Saint Jacques de Compostelle’이 지나는 순례자들의…

위치 : 그랑 데스트 Grand Est 지역 / 뫼흐트 애 모젤 Meurthe-et-Moselle 도

18세기 건축문화 유산으로 ‘스타니슬라스 광장 Place Stanislas’, ‘까리에르 광장 Place de la Carrière’, ‘알리앙스 광장 Place d’Alliance’ 등, 예술의 도시 낭시는 198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 되었다. 1736년 낭시를 본거지로 하는 로렌 가문의 ‘프랑스와 공작 Duc Francois’이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가문의 ‘마리…

빼이 드 라 르와르 Pays de la Loire 지역 / 르와르 아뜰란티끄 Loire-Atlantique 도

대서양에서 50km 떨어져 ‘르와르 Loire’ 강과 ‘에흐드르 Erdre’ 강의 합류점에 자리잡은 낭트는 프랑스 서부를 여행할 때 베이스 캠프로 잡고 동.서.남.북을 다녀오면 좋은 곳이다. 지리적인 이점을 이용하여 일찍이 무역이 발달하였으며, 미래 기술산업 및 녹색성장의 중심지로 또한 현대 설치예술의 본고장으로 두각을 나타내는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고, 과거와 현대, 미래가 공존하는 특이한 도시이다. 1943-1945년에 낭트는 연합군의…

썽트르 발 드 르와르 Centre-Val de Loire 지역 / 앵드르 애 르와르 Indre-et-Loire 도

파리에서 남서쪽으로 230km 떨어진 뚜르는 루와르 강 유역의 고성을 둘러 보는 데 거점이 되는 도시이다. 소설가 발자크의 출생지이기도 하며, 4세기 이후, 중세의 종교 ∙ 문화의 중심지로 번영했다. 중세시대까지 왕가들이 머물던 곳으로, 실질적인 프랑스의 수도 역할을 하였지만, 부르봉 가문의 ‘앙리 4세 Henri IV’가 왕위에 올라, 파리로 옮겨가면서 점차 침체하기 시작한다. 뚜르 시내의 ‘쁠륌로 Plumereau’ 광장은 화랑, 까페,…

위치 : 썽트르 발 드 르와르 Centre-Val de Loire 지역 / 르와르 애 쉐흐 Loir-et-Cher 도

르와르 강변의 ‘상트르 Centre’ 지방에 위치한 인구 약 200 여명의 작은 마을 ‘라바흐댕’은 2000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르와르 계곡에 있는 여러 고성(古城) 가운데 하나로, ‘방돔 Vendôme’ 시와 ‘샤또덩 성 Château de Châteaudun’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다. 선사시대의 돌도끼와 화살촉을 비롯한 신석기 시대의 각종 유물들이 출토되면서 일찍이 토착민이 형성되었음을 알…

위치 : 누밸 아키텐느 Nouvelle-Aquitaine 지역 / 도르도뉴 Dordogne 도

현재까지 알려진바로는, 인류가 그린 최초의 회화는 스페인의 ‘알타미라 동굴’ 벽화와, 프랑스 중부의 조그만 마을 몽띠냑 Montignac 남쪽 언덕에 자리잡은 라스코 동굴을 꼽는데, 수렵생활을 하던 구석기 시대에 풀을 찾아 이동하던 초식 동물들을 뒤쫒아 따라다니며, 변변한 무기도 없이 사냥에 나서는 인류들은 어떤 주술적 염원으로 그림을 그렸을까??? 선사시대 생활을 엿 볼 수 있는 라스코 동굴!!! 라스코 벽화를 왜 그렸을까? 구석기인들에게…

썽트르 발 드 르와르 Centre-Val de Loire 지역 / 앵드르 애 르와르 Indre-et-Loire 도

‘루이 11세 Louis XI’의 명령에 의하여, 1465 – 1467년 사이에 완공된 이 철옹성은 높은 성벽과 우뚝 솟은 망루, 성 주위에 깊게 파인 해자, 성으로 들어가기 위하여 건너는 도개교 등…  요새로써의 강한 인상을 준다. 이 곳은 ‘중세 봉건시대‘의 철옹성 같은 요새와 15세기 귀족들의 삶의 모습이 예외적으로 잘 보존이 되어있어서, 다른 곳과는 달리 독특한 매력을 풍긴다. 15세기의 문화를 대변하는…

위치 : 그랑 데스트 Grand Est 지역 / 마흔느 Marne 도

파리에서 150 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곳으로 국도변의 자연경치가 아름다우며, 코르크 마개를 밀면서 경쾌한 소리와 함께 분수처럼 뿜어져 나오는 하얀색 거품, 작은 기포방울이 입안에서 터지며 톡 쏘는 ‘샴페인‘의 진정한 고향. 알고가자, 랭스!!! 석회질 토양과 배수가 잘되는 땅에서 생산되는 최고의 포도와, 그 포도로 만든 샴페인으로 알려진 도시 ‘랭스 Reims’를 중심으로 ‘에뻬르네 Epernay‘,…

위치 : 노르망디 Normandie 지역 / 센느 마리팀 Seine-Maritime 도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에서 발원하여, 파리를 관통하고 바다로 흘러가는 센느강 하구에 위치한 르 아브르 항구도시는 프랑스에서 마르세유 항구 다음으로 물동량이 많고 대형선박들이 끊임없이 드나드는 무역항구이며, 오르세 미술관 다음으로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을 많이 소장한 ‘말로 현대박물관 Musée d’art moderne André-Malraux ‘이 유명하다. 항구와 도시는 1517년 ‘프랑스와 1세 Francois I’에 의하여…

위치 : 오베르뉴 혼느 알프 Auvergne-Rhône-Alpes 지역 / 혼느 Rhône 도

프랑스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인 리옹은 프랑스의 북부가 끝나고 남불이 시작되는 일종의 경계지로 프랑스 동서남북의 중심으로 일찍이 산업의 발달과 함께 금용 자본의 중심지였으며, 많은 르네상스의 인문주의자들이 문학 활동을 펼친 도시이기도 하다. 1998년 유네스코 문화 유산에 등재된 문화와 역사의 도시 리옹은 시대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난 ‘푸르비에르 Fourvière’ 언덕을 중심으로 그리고 ‘손 Saône’과 ‘론 Rhône’ 강이 흐르는…

위치 : 노르망디 Normandie 지역 / 망쉬 Manche 도

바다 한 가운데에 조수에 의해 드러난 거대한 뻘에서 한가로이 풀을 뜯는 양 떼들 뒷편으로 불쑥 솟아 오르는 몽생미쉘!!! 바다에 둘러싸인 작은 바위섬의 정상에 ‘유네스코 문화재‘로 지정된 수도원! 자연의 신비와 프랑스의 또 다른 맛을 추구하는 사람에게 ‘노르망디 지역‘ 일주 코스 강추!!! 알고가자, 몽생미쉘!!! ‘노르망디 지역‘에서부터 ‘브르따뉴‘에…

절대 권력의 가장 화려한 시절 화려함의 상징으로 대표되는 베르사이유 궁전은, 절대 왕권의 상징인 ‘루이 14세’가 자신의 힘을 과시하기 위하여 50년 동안 총력을 기울인 대궁전이다. 1682년 ‘루이 14세’가 왕궁을 국민들과 어느 정도의 거리를 갖기 위하여, 현재 ‘루브르 박물관‘으로 이용되는 ‘루브르 궁전’에서 이곳으로 옮긴다. 1789년 ‘프랑스 대혁명‘ 때 ‘루이…

위치 : 부르고뉴 프랑쉬 꽁떼 Bourgogne-Franche-Comté 지역 / 욘느 Yonne 도

베즐레 마을은 인구 492 명의 작은 곳으로, ‘꼴린 에테흐넬 Colline Eternelle’ (영원의 언덕) 정상에 ‘막달라 마리아 대성당 Basilique Sainte-Madeleine’이 아름다운 자태를 드리우고 있어서, 종교적으로 중요한 장소라는 사실을 직감할 수 있다. 연간 수십만 명에 달하는 관광객과 세계 각국의 정상들이 성당의 조각물을 보기 위하여 몰려들고 있으며, 소설가와 예술가들이 이 곳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정착한다고&…

위치 : 누밸 아키텐 Nouvelle-Aquitaine 지역 / 지롱드 Gironde 도

현재 보르도의 건축물은 대부분 18세기에 새롭게 건축되었고, ‘껭꽁스 광장 Esplanade des Quinconces’을 중심으로 펼쳐져 있지만, 항구 변에 늘어선 18세기의 호화 저택들에서 옛 선주들의 부귀 영화를 알 수 있다. 포도주의 집산지인 역사의 고도 보르도는 로마시대에 이미 도시로 번성한 역사를 가지고 있어 도시 주변에는 옛 선사유적지와 사원, 요새나 교회 수도원 등이 오랜 역사의 유적들이 남아있으며, 르네상스 시대의 도시 형태와…

썽트르 발 드 르와르 Centre-Val de Loire 지역 / 르와르 애 쉐흐 Loir-et-Cher 도

프랑스 건축물의 정수로, 중세에서 고전주의에 이르는 건축의 변천사가 집약되어 있는 4개의 건물이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블르와 성 내부에는 수 많은 초상화와 당대의 역사를 담은 그림들이 그득하다. 또한, 16-19세기의 풍부한 회화를 소장한 ‘예술 미술관 Musée des Beaux-Arts’과 이 지역 선사 유물이 전시된 ‘선사 박물관 Musée archéologique’이 볼 만하다. 알고가자, 블르와 왕궁!!! ‘…

썽트르 발 드 르와르 Centre-Val de Loire 지역 / 앵드르 애 르와르 Indre-et-Loire 도

16세기의 대표적인 건축물인 빌랑드리 성은 르와르 지역 최후의 르네상스 건축물로, 성과 함께 정교한 프랑스식 정원으로 유명하다. ‘앙브와즈 고성‘을 신혼집으로 건설하던 중, 사고로 사망한 ‘샤를르 8세 Charles VIII’가 이탈리아에서 데리고 온 정원사들의 영향을 받아서, 16세기 정원 계획의 정수를 보여주는 프랑스 최고의 정원은 시간이 아무리 없더라도 꼭 들려 볼만하다. 알고가자, 가장 아름다운 정원을 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