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백년 전 부터 내려오는 집시들의 축제!!! 집시들의 수호성인인 ‘사라’ 마리아에게 미사를 드리기 위하여 전 세계에 흩어져 떠돌며 살아가는 집시들이, 연중 이 기간에 모두 남프랑스의 땅 끝마을인 ‘생트 마리 드 라 매흐 Saintes Maries de la Mer’ 로 모여든다. 알고가자, 짚시들의 축제!!!

예수 부활 후, 세 명의 마리아가 ‘까마흐그 Camargue’ 늪지에 한 작은 어촌인 이 곳에 도착하였다는 전설이 있는 땅끝마을, 생트 마리 쉬흐 메흐!!! 축제는, 성당 지하에 보관된 ‘사라’ 마리아 동상을, 까마흐그 늪지에서 야생하던 말들을 훈련시켜 타고 온 40 여명의 기사들이 안내하여 바닷물에 안착시킨다.

생트 마리 쉬흐 메흐

마리아의 성체가 바닷물을 성스러운 물로 바꾸고나면, 집시들이 바다에 뛰어들어 죄 사함을 받는 행사이다. 자신들의 수호성인이 바다를 통하여 도착한 것을 기념하며, 죄 사함을 받은 기쁨으로, ‘플라맹고’ 춤을 비롯한 비트가 빠른 열정적인 음악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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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주소::

les saintes maries de la mer

GPS:

43.4516144, 4.427733900000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