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화한 기후와 청명한 햇살, 미식, 활기가 가득한 유명 포도주 생산지와 수 천년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서 숨쉬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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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마을이 붉은색 사암으로 지은 중세마을

프랑스 남부 ‘리무쟁 Limousin’ 지방의 ‘꼬레즈 Correze’ 지역에 위치한 인구 약 490 명의 유서 깊은 작은 도시로 리무쟁에서 “25 타워의 요새 la cité aux vingt-cinq tours “라는 별명을 가진 가장 예쁜 마을이다. 15-16세기에 붉은 사암으로 만들어진 가옥들로 형성된 마을 전체가 붉은 색인데, 마을 주변의 푸른 밤나무와 포도밭과 어우러진 모습이 가히 절경이다. 석양이 드리워질 때를…

위치 : 누밸 아키텐느 Nouvelle-Aquitaine 지역 / 도르도뉴 Dordogne 도

현재까지 알려진바로는, 인류가 그린 최초의 회화는 스페인의 ‘알타미라 동굴’ 벽화와, 프랑스 중부의 조그만 마을 몽띠냑 Montignac 남쪽 언덕에 자리잡은 라스코 동굴을 꼽는데, 수렵생활을 하던 구석기 시대에 풀을 찾아 이동하던 초식 동물들을 뒤쫒아 따라다니며, 변변한 무기도 없이 사냥에 나서는 인류들은 어떤 주술적 염원으로 그림을 그렸을까??? 선사시대 생활을 엿 볼 수 있는 라스코 동굴!!! 라스코 벽화를 왜 그렸을까? 구석기인들에게…

위치 : 누밸 아키텐 Nouvelle-Aquitaine 지역 / 지롱드 Gironde 도

현재 보르도의 건축물은 대부분 18세기에 새롭게 건축되었고, ‘껭꽁스 광장 Esplanade des Quinconces’을 중심으로 펼쳐져 있지만, 항구 변에 늘어선 18세기의 호화 저택들에서 옛 선주들의 부귀 영화를 알 수 있다. 포도주의 집산지인 역사의 고도 보르도는 로마시대에 이미 도시로 번성한 역사를 가지고 있어 도시 주변에는 옛 선사유적지와 사원, 요새나 교회 수도원 등이 오랜 역사의 유적들이 남아있으며, 르네상스 시대의 도시 형태와…

위치 : 누밸 아키텐느 Nouvelle-Aquitaine / 샤랑트 Charente

인구 10만명의 프랑스 중도시 앙굴렘 만화 페스티벌은 지방자치정부, 만화산업전문가, 시민단체, 문화지원 기업과 정부의 협력에 의해 이루어졌다. 1972년에 몇 명의 만화가, 출판업, 서점업자들이 모여 ‘천만개의 영상’ 이란 발표회를 했는데 시정부가 이에 고무 받아 페스티벌을 정기적 으로 열기로 한 것이 시발점이라고…. 알고가자, 앙굴렘 만화 축제!!! 1974년 1월 25일 첫 번째의 앙굴렘 만화 페스티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