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17세 – 부르봉 가문의 마지막 왕?

Louis XVII 수수께끼의 루이 17세 ????  루이 17세 왕좌에 등극하여 프랑스를 다스렸을 ‘루이 샤를 Louis Charle’!!!! ’루이 16세’와 ‘마리 앙트와네트’ 사이에 태어난 황태자 ‘루이 샤를’은 프랑스 혁명 당시인 1795년에 사망한 것으로 되어 있으나……. 그의 자손들은 어딘가에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주장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소문의 정체는???? 알고가자, 루이 17세!!! ‘프랑스 대혁명‘의 격동기에 국왕 부부가 1793년 ‘단두대‘에서 처형되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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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스 가문의 맹세 – 다비드

Le Serment des Horaces – Louis David 로마에서 국비 유학생으로 5년을 공부한 ‘다비드’는 귀국하여 활발히 활동을 하는데, ‘프랑스 대혁명‘이 일어나기 전 ‘루이 16세 Louis XVI’로부터 고귀하고 도덕심을 불러 일으키는 그림을 그려달라고 주문을 받는다. 왕의 주문을 받은 후, 극작가인 ‘코르넬리 Corneille’ 의 극으로 이미 프랑스인들에게 낯익은 내용을 주제로 선택한단다. 다시 로마를 여행하면서 고전적인 분위기를 새롭게 익히고는 ‘신고전주의‘ 화풍의 기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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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식 검 / 비잔틴

Epée du sacre  전설에 따르면 이 대관식 검은 프랑크 왕국의 ‘샤를르마뉴 대제 Charlemagne’ (8∼9세기) 것이었다고 전해지지만….. 10세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하기 때문에, (대제의 검이 아닌것으로 밝혀졌지만) 대제의 검이었던 “즐거운 검 Epée Joyeuse”이라고 부른다. 이름만 같은 셈….. 이 검은 ‘프랑스 왕들‘의 대관식 때 사용되었던 도구들 중 하나이다. 많은 왕실 관련 물품들이 ‘프랑스 혁명‘ 때 파손되었으나, 다행이 이 검은 파손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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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로의 비너스 / 그리스

Vénus de Milo  1820년 4월 8일 ‘큐크라데스 제도 Kuklades’의 ‘멜로스 섬 île de Mélos’에서 농부가 밭을 갈다가 우연히 발견된 것을 마침 이 섬에 정박중이던 프라스 해군이 입수한다. 다음 해인 1821년 터키의 수도 ‘콘스탄티노플 Constantinople’에 주재하던 프랑스 대사 ‘히비에흐 Rivière’ 후작을 통하여, ‘프랑스 대혁명‘ 당시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진 ‘루이 16세’의 동생이며, 당시 프랑스의 왕이었던  ‘루이 18세’에게 상납하는데…. 물건의 예술성을 직감해서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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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두대 기요틴 – 프랑스 대혁명 공포정치

Guillotinne  프랑스 역사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단두대!! 우리가 잘 못 알고있는 단두대의 진실을 알고가자!!!! 단두대의 기원은, 본래 이탈리아에 존재하던 장치에서 본따온 것 이다. 두 개의 나무 기둥 사이를 초생달 모양의 날카로운 칼날이 떨어지며 사람의 목을 자르는 기계인데, 당시에는 칼 또는 도끼로 목을 자르는 참수형이나 마차 바퀴 또는 말이나 소에 묶어 죽이는 참시 형, 목을 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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