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와 산으로 둘러싸인 푸른 쪽빛 하늘의 혜택을 만끽하며 문화, 휴식, 웰빙, 맛과 향을 찾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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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마을'에 선정된 독수리 마을, 산봉우리에 얹힌 요새마을

‘프랑스의 가장 아름다운 마을 Plus Beaux Villages de France’로 지정된 152개 고을 중에 하나로 꼽히는 아름다운 정원마을 구르동은 프랑스 남부 꼬따쥐르 지방의 알프-마리팀 Alpes-Maritimes 지역에 인구 300명의 작은 마을이다. 향수 마을인 ‘그라스 Grasse’에서 차량으로 30분 정도 떨어진 ‘루 Loup’ 골짜기의 꼭대기 해발 760 m 에 위치한 “독수리 둥지 Nid d’Aigle&…

멋진 풍경과 다양한 해양 스포츠, 즐거움이 가득한 코발트 빛 조용한 휴양지

유럽의 호화로운 귀족 문화 중심지, 풍성한 햇빛이 빛나는 곳….. 남프랑스 해안의 꼬따쥐흐 Côte d’Azur 는 프랑스나 외국의 부유층들이, 이곳에 별장을 지어놓고 휴가를 보내는 고급스런 휴양지의 이미지에 남국의 아름다움을 담고 있다. 꼬따쥐흐는 다른 지역과 달리 한해 300일의 일조량을 자랑한다. 햇빛을 받아서 빛나는 해변으로부터 산과 언덕위의 오래된 마을에 이르기까지 멋진 풍경과 해양스포츠와 즐거움이 가득한…

지중해의 온화한 아름다운 휴양지, 서민적 문화와 축제가 어우러진 남불의 진주

니스 도시의 구시가지는 이탈리아적인 분위기가 강하며, 좁은 골목을 따라 꽃이나 과일 가게가 즐비하고 언덕의 골목길에는 생선이나 고기를 파는 가게들이 정겨운 풍경을 자아낸다. 놓치지 말고 볼 것은 ‘샬레야 광장 Cours Saleya’의 재래 시장인데, 넓은 광장에 꽃이며 과일을 가득 쌓아 놓고 파는 서민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니스 도시의 모습을 담은 엽서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곳이기도 하므로 시간 맞춰 꼭…

프로방스 알프 꼬따쥐흐 Provence-Alpes-Côte d'Azur / 알프 마리팀므 Alpes-Maritimes

일년 내내 전시회, 음악회 등 각종 문화 행사를 개최하고 수 많은 축제가 열리는데, ‘니스‘ 카니발 축제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항상 신비롭고 친근한 주제로 15일간에 걸쳐 열린다. 동장군을 물리치는 늘씬한 미녀들의 행렬… 다른 지역에서는 보기 드문, 남불 특유의 눈부신 햇살과 따사로움이 지중해에 반사되는 풍경 덕택에 일년 내내 전세계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니스 카니발, 알고가자!!! 인구 35만의…

프로방스 지방의 특별한 매력과 향기를 풍기는 시간이 멈추어 버린 요새

“래 보 만큼 경탄할만한 장소를 본 적이 없다. 이 곳의 경관은 우리를 거슬리는 모든 것들과 우리를 분리시킨다. Je ne sais pas de lieu plus admirable que Les Baux. Ce paysage nous sépare de tout ce qui nous offense.”  – André Suarez lettre à Antoine Bourdelle ‘놀랄만한 미식의 장소 Site…

지중해 연안의 오랜 역사와 로마시대의 유적이 풍부한 아름다운 항구도시

2 600년의 역사가 이뤄낸 문화 유적지는 경이롭다. 마르세이유는 파리(Paris) 다음으로 프랑스에서 오래된 도시이다. 16구로 나뉜 도시에는 약 900 000명이 거주하며, 각 구역마다 개성과 역사를 지니고 있다. 마르세이유는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경이로운 풍경을 제공하며, 선원들에게는 가장 손꼽히는 정박지이다. 연중 300일이 햇살로 가득하다! 구 항구(Vieux-Port)에서 몇 킬로 떨어진 깔랑끄(massif des Calanques…

미스트랄, 코발트 빛, 붉은집, 투우, 로마시대 원형경기장과 고대극장, 예술가들

낮에는 과거의 한 시점에서 시간의 흐름이 멈춘듯 고즈넉하던 도시가  해가 지기 시작하면, 인구 5만2천의 아를 밤거리는 반 고흐의 <밤의 카페>를 연상시키며, 로마 시대의 유적물과 문화들이 잠에서 깨어나듯 도시가 생동감을 찾기 시작한다. 지중해에서 불어오는 미스트랄 바람, 코발트 빛 하늘, 붉은 기와집들, 투우, 로마시대 원형경기장과 고대극장, 예술가들, 그리고 ‘카마르그 Camargue’ 늪……. 알고가자, 아를!!! 천재화가…

아비뇽 유수의 교황청과 오랜 역사를 간직한 고도이면서 예술과 문화의 도시

1309-1377년까지 68년 동안 7명의 교황이 아비뇽에서 권좌를 계승하면서 교황청이 당시의 위엄을 드러내고 있으며, 두터운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는 전형적인 중세도시, 아비뇽!!! 오랜 역사를 간직한 고도이면서 예술과 문화의 도시인 이 곳은 해마다 여름이 되면, 유명한 아비뇽 페스티벌 연극축제가 한달 동안 이 도시를 뜨겁게 달구어놓는다. 꼭 들려보시길!!!! 또한, 후기 인상파 화가 ‘폴 세잔느 Paul Cezanne’의 고향인…

프로방스 알프 꼬따쥐흐 Provence-Alpes-Côte d’Azur / 보끄뤼즈 Vaucluse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한 달 동안 노천극장에서는 민속 음악에서부터 재즈에 이르기까지 모든 종류의 음악들이 선보이고, 세계 각국에서 모여든 연극을 비롯한 음악, 무대장식 미술 등 모든 몌술인과 방문객들로 ‘아비뇽 Avignon‘ 도시 전체가 설레이는 술렁임을 가지고 살아 숨쉰다. 알고가자, 아비뇽 축제!!! 이 기간 동안에는, 전세계에서 모여든 극단이나 예술인들이 ‘아비뇽 시민극장’ 이외에도…

피카소가 사랑한 코발트 빛 지중해의 아름답고 소박하며 한적한 휴양지

따사로운 햇살을 맞으며 ‘앙티브’로 향하는 차장 밖 풍경은, 한 폭의 수채화를 감상하는 듯 새파란 바다가 청초하게 모습을 드러내고, 작달막하고 하얀 예쁜 배들이 바다 한 가운데 여유로이 떠 있다. 수줍은 듯이 가려진 작은 앙티브 도시는 그리스인들에 의하여 식민지로 건설되었지만, 로마의 ‘세자르 César’에게 정복을 당하였으며, 이탈리아와의 국경에서 가깝고, 군사적인 요새로 주목되어, ‘…

세잔느의 고향, 문화와 역사, 부드러운 삶의 여유와 활력이 넘치는 도시

푸른 하늘, 금빛으로 반짝이는 건축물, 투명한 녹색 분수, 플라타너스 나무 그늘…부드러운 삶의 여유가 넘치는 프로방스의 대표 도시 엑상 프로방스에서는 일상에서 벗어난 특별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엑상 프로방스 도시는 살아 있는 역사책과도 같은 곳으로 특별한 문화, 역사 건축 유적들이 도시 곳곳에 자리잡고 있다. 구 시가지, 미라보(Mirabeau) 광장, 마자랭(Mazarin) 지구에는 분수, 정원, 미술관, 박물관, 유적지와…

로마인들이 세운 예술의 도시답게 각종 공연과 스팩타클이 풍성한 고대도시

북쪽에서부터 ‘론 Rhône’ 계곡을 가로질러, 프랑스 남부로 여행하는 여행자들이 꼭 지나치는 오랑즈 Orange는 옛 부터 교통과 문화의 교차로 역할을 하는 도시로, 관광객들이 찬탄해마지 않는 ‘로마 극장 Théâtre romain’과 ‘개선문 Arc de triomphe’은 빼놓을 수 없는 관광명소이다. 고대 로마 제국의 상징인 극장과 개선문은 오늘날까지 잘 보존된 대표적 건축물로, 1981년 ‘유네스코 UNESCO’에 의해 아름다운…

프로방스 알프 꼬따쥐흐 Provence-Alpes-Côte d'Azur / 부쉬 뒤 혼 Bouches-du-Rhône

수 백년 전 부터 내려오는 집시들의 축제!!! 집시들의 수호성인인 ‘사라’ 마리아에게 미사를 드리기 위하여 전 세계에 흩어져 떠돌며 살아가는 집시들이, 연중 이 기간에 모두 남프랑스의 땅 끝마을인 ‘생트 마리 드 라 매흐 Saintes Maries de la Mer’ 로 모여든다. 알고가자, 짚시들의 축제!!! 예수 부활 후, 세 명의 마리아가 ‘까마흐그 Camargue’ 늪지에…

올리브와 라벤더 향기가 강렬한 햇살과 로제와인의 맛이 주는 삶의 여유

프랑스 남부 지중해와 접해있는 ‘프로방스’ 지방은 열대 향기가 넘치는 정열적인 곳이며, 일년 내내 태양의 풍요로움을 넉넉히 받고 있는 이 지방 사람들은 프랑스에서 가장 열정적이고 개방적이며 긍정적이다. 기원전 600년경에 그리스와 페니키아의 식민지로 발달되다가, 고대 로마 지배하에 가까운 로마의 영향을 많이 받은 까닭에 대부분 라틴계의 후손들이 정착하여, 다른 지방과는 좀 색다른 느낌을 준다. ‘프로방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