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르드는 중세의 역사, 자연의 아름다움, 그리고 예술적 영감이 한데 어우러진 곳입니다. 고르드 성의 위엄과 견고함 세낭크 수도원의 고요한 아름다움 끝없이 펼쳐진 라벤더 밭이 선사하는 환상적인 풍경 프로방스를 여행한다면, 고르드는 꼭 들러야 할 보석 같은 마을입니다! ‘프랑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들’(Les plus beaux villages de France)에 선정된 곳으로, 길바닥에 돌을 세로로 세워서 박았기에 비가 오거나 눈이…
프랑스 관광명소 중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몽 생 미쉘 Mont-Saint-Michel’ 수도원과 ‘프랑스 대혁명‘ 100주년 기념으로 세운 파리의 명물 ‘에펠탑 Tour Eiffel’, 그리고 절대 왕권의 화려한 ‘베르사유 궁전 Château de Versailles’ 순서로 관광객이 방문한다는데…. …
동화 속에 존재하는 요정이 나올 것 같은 ‘보즈 Vosges’ 산맥의 산자락에 위치한 이 마을은 중세 시대의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아름다운 목골 구조의 집들이 늘어선 꾸불꾸불한 길들과 병풍처럼 산이 둘러서 있고, 마을 앞으로 광활하게 펼쳐진 포도밭……알고가자, 꿈의 풍경 리크위르!!! 추천 여행 …
바다 한 가운데에 조수에 의해 드러난 거대한 뻘에서 한가로이 풀을 뜯는 양 떼들 뒷편으로 불쑥 솟아 오르는 ‘르 몽생미셸’!!! 바다에 둘러싸인 작은 바위섬의 정상에 ‘유네스코 문화재‘로 지정된 수도원! 자연의 신비와 프랑스의 또 다른 맛을 추구하는 사람에게 ‘노르망디 지역‘ 일주 코스 강추!!! 알고가자, 르 몽생미셸!!! …
파리에서 남쪽으로 1시간 가량 걸리는 ‘퐁텐블로 궁전‘에서 약 10킬로미터 정도 떨어져 있는 조그마한 시골마을 바르비종!!!. 인구 2천명도 채 안되는 작은 마을로 19세기 풍경을 주로 그렸던 꼬로, 떼오도르 루쏘 그리고 농민화가 ‘쟝 프랑스와 밀레’의 아뜰리에…. …
베즐레(Vézelay)는 프랑스 부르고뉴(Bourgogne) 지역, 욘(Yonne) 주에 위치한 역사적 마을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베즐레 대성당(Basilique Sainte-Marie-Madeleine)**을 중심으로 한 중세 건축과 종교적 유산을 간직한 장소이다. 중세 시대부터 산티아고 순례길(Chemin de Saint-Jacques-de-Compostelle)의 주요 출발지로 알려져 있으며, 오늘날까지도 성지순례객과…
우리 에게는 다소 낯선 마을인 뵐르-레-호즈 Veules-les-roses는 노르망디 지방 ‘디에프 Dieppe’ 해변 가까이 위치해 있으며, 빅토르 위고 등 많은 문인들과 예술가들이 거쳐간 곳으로 중세 시대의 물레 방앗간이 있는 아름다운 해변 마을이다. 뵐르-레-호즈 마을에도 파리처럼 ‘샹젤리제 Champs-Elysées‘ 거리가 있는데, 이는 ‘엘리제’라는 성씨를 지닌 주민의 토지를 지나가기에…
2012년 ‘프랑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Les Plus Beaux Villages de France)에 선정된 ‘생 시르크 라포피’(Saint-Cirq Lapopie)는 ‘옥시타니’ 지방에 위치하였으며, 마을 전체가 열린 박물관으로 시간의 흔적을 거슬러 곧바로 역사 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가는 시간여행을 경험하는 마을이다. 12-15 세기에 지어진 집들 사이의 좁고 꾸불꾸불한 길을 거니노라면 중세시대로 돌아간 환상을 갖는다. …
프랑스의 서남쪽 ‘누밸 아키텐 Nouvelle-aquitaine‘ 적포도주로 유명한 ‘보르도 Bordeaux’ 도시의 북동부에 위치해 있으며, ‘도르도뉴 Dordogne’ 강 위쪽의 가파른 경사지에 자리잡은 ‘생테밀리옹 Saint-Emilion’은 중세시대의 유적이 잘 보존된 곳으로 199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마을이다. 로마네스크 양식의 성당, 고딕 양식의 종탑, 13세기 방어용 성벽, 유명 와이너리의…
‘스트라스부르그‘에서 공부하던 유학생 시절 주변 지역을 많이 다녀서, 제 2의 고향 같은 푸근함을 주는 곳 이다. 프랑스를 처음 방문한 가족들 위주로 여행 일정을 잡아서, 다시 찾은 ‘알자스 지방‘!!!!! 와인 가도를 따라서, 주변의 ‘콜마르‘ 마을을 찾아가다가, 별반 기대 없이 지나는 길에 우연히 들렀던 에귀샤임(에기솅). 깜짝 놀랄 정도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마을이다. …
친구에게 처음으로 바다를 보여 주어야 한다면, 서슴없이 에트르타 마을을 보여 주리라. Si j`avais à montrer la mer à un ami pour la première fois, ce serait Etretat que je choisirais. – Alphonse Karr 추천 여행 …
프랑스 파리에서 서쪽으로 약 76km 떨어진 작은 마을 지베르니(Giverny)는 ‘인상주의‘의 거장 클로드 모네(Claude Monet) 가 말년을 보내며 수많은 명작을 탄생시킨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 마을은 ‘일 드 프랑스’(Île-de-France)와 ‘노르망디‘(Normandie) 지방의 경계에 위치해 있으며, 아름다운 자연 풍광과 예술적 영감으로 매년 5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한다…
2017년 “프랑스인들이 선호하는 마을”(Le village préféré des Français)에 1위로 선정된 알자스 지방의 아주 예쁘고 작은 마을, 알자스 지방을 여행 중이라면 놓치지 말고 꼭 들려야 하는 ‘카이제르스베르그’(Kaysersberg)는 ‘황제의 산’이란 뜻이다. 추천 여행 …
프랑스 남부 ‘누벨 아키텐 Nouvelle-Aquitaine’ 지방의 ‘꼬레즈 Correze’ 지역에 위치한 인구 약 490 명의 유서 깊은 작은 도시로 리무쟁에서 “25 타워의 요새 la cité aux vingt-cinq tours “라는 별명을 가진 가장 예쁜 마을이다. 15-16세기에 붉은 사암으로 만들어진 가옥들로 형성된 마을 전체가 붉은 색인데, 마을 주변의 푸른 밤나무와 포도밭과 어우러진 모습이 가히 절경이다…
2000년 ‘줄리엣 비노쉬 Juliette Binoche’ 주연의 영화 ‘초콜릿 Chocolat’에 부르고뉴 지방 오지 마을로 등장하며 알려지는데, 조용한 목가적 분위기의 중세마을 골목마다 은은히 퍼지는 달콤한 냄새가 여행객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2013년 “프랑스의 가장 아름다운 마을들 les plus beaux villages de France“에 부르고뉴 지방의 꼬뜨도르 Cote d’or 지역의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선정된 이…
파리에서 한나절 코스로 다녀올만한 곳…. 자연과 역사가 숨쉬는 숨은 관광명소 중에 유난히 프랑스인들이 좋아하는 고성이다. 나폴레옹 3세가 가장 좋아하던 ‘콩피에뉴 고성 Château de Compiègne’를 먼저 방문하고, 광활한 숲 속에 우뚝 솟은 피에르퐁 고성을 방문하는 일정 추천!!! 추천 여행 …
‘프랑스의 가장 아름다운 마을 Plus Beaux Villages de France’로 지정된 152개 고을 중에 하나로 꼽히는 아름다운 정원마을 구르동은 프랑스 남부 코트다쥐르 지방의 알프-마리팀 Alpes-Maritimes 지역에 인구 300명의 작은 마을이다. 향수 마을인 ‘그라스 Grasse’에서 차량으로 30분 정도 떨어진 ‘루 Loup’ 골짜기의 꼭대기 해발 760 m 에 위치한 “독수리 둥지 Nid d’Aigle&…
‘부르고뉴 프랑쉬 콩테 Bourgogne-Franche-Comté’ 지방에 위치한 ‘느와예-쉬르-스랭 Noyers sur Serein’은 아주 잘 보존된 중세 도시로, ‘프랑스의 가장 아름다운 마을 Les plus beaux villages de France’과 ‘프랑스인이 가장 좋아하는 마을 Le Village préféré des Français’ 에 선정된다. 이 마을에 들어서면 마치 드라마나 영화 셑트장처럼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을…
르와르 강변의 ‘상트르 Centre‘ 지방에 위치한 인구 약 200 여명의 작은 마을 ‘라바흐댕’은 2000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르와르 계곡에 있는 여러 고성(古城) 가운데 하나로, ‘방돔 Vendôme’ 시와 ‘샤토덩 성 Château de Châteaudun’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다. 선사시대의 돌도끼와 화살촉을 비롯한 신석기 시대의 각종 유물들이 출토되면서 일찍이 토착민이 형성되었음을 알 수…
레 보 만큼 경탄할만한 장소를 본 적이 없다. 이 곳의 경관은 우리를 거슬리는 모든 것들과 우리를 분리시킨다. Je ne sais pas de lieu plus admirable que Les Baux. Ce paysage nous sépare de tout ce qui nous offense.” – André Suarez lettre à Antoine Bourdelle ‘놀랄만한 미식의 장소 Site…